아르헨티나에서 외계인들이 경찰관들에게 목격됐다!



(그림설명: 아르헨티나에서 촬영된 UFO)

아르헨티나 코로넬 도르레고 지구 이레네에서 지난 11월 7일 야간 순찰 중이던 경찰관들에게 UFO와 외계인들이 목격돼 화제가 됐다.

자정이 지나고 1시간 30분쯤 지난 시각 이레네 지역을 차량으로 순찰하던 경찰관 루이스 브라카몬테와 오스발도 오렐라노는 그들의 순찰용 픽업트럭 쪽으로 밝은 빛에 싸인 어떤 물체가 접근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림설명: 아르헨티나에서 촬영된 UFO)

오스발도는 픽업트럭을 세우고 부근을 도보 순찰 중이었고 루이스는 차 안에 앉아서 집에 전화를 하려고 휴대폰에 콜링 카드를 삽입하고 있었는데 맞은편에서 밝은 빛에 덮인 물체가 접근하자 그것이 큰 회색 픽업트럭인 줄 알았다.

하지만 흰 발광체가 가까이 다가오며 커지는 것을 본 그들은 괴물체 주변에 무언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그것이 떠돌이 개 인줄 알았으나 10미터 정도 거리에서 모습을 유심히 보니 키가 80cm 정도인 머리가 크고 돌출된 커다란 회색 눈을 가진 녹색 외계인이었다.

루이스는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려고 1번 과 5번 버튼을 누르던 중 몸이 갑자기 마비됐고 UFO에서는 3명의 외계인들이 더 나왔다.

2명은 먼저 본 외계인과 외모가 같았고 다른 1명은 체격이 조금 더 컸다. 얼마 후 차로 돌아온 오스발도도 이 외계인들을 목격했다.

외계인들은 두 경관을 상관하지 않고 UFO로 돌아가 하늘로 날아갔는데 그들은 외계인들이 있던 자리에서 심한 유황 냄새가 나는 것을 느꼈다.

곧 경찰서에 외계인들을 목격했다고 보고한 이들은 아파리시오 경찰국에 근무하는 경찰관 산티아고 왈터 역시 외계인 목격 보고를 했음을 알았다.

산티아고도 동료 경찰관 월터 가라바할과 함께 이레네에서 몇 km 떨어진 니콜라스 데스칼지 마을에서 새벽 1시경 순찰 근무를 하다 UFO를 목격했는데 UFO에서 흰 조명이 발산돼 빛에 휩싸였다고 보고했다. 당시 목격된 UFO는 빛을 발산하고 나서 바로 하늘로 사라졌다고 한다.

오스발도는 차로 돌아왔을 당시 루이스가 몸이 마비돼 있었다고 말했는데 그는 2시간 동안 원인을 알 수 없는 눈물을 계속 흘리는 이상한 현상을 체험한 것이 확인됐다.

마을 주민들도 유사한 섬광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주민들은 또한 새벽 2시경 하늘에서 갑자기 큰 소음이 들려 잠에서 깼다고 말했다.



(그림설명: 아르헨티나에서 촬영된 UFO)

최근들어 세계 전역에서 UFO와 외계인들이 자주 목격되는 이유는 과연 무엇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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