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국가문장속 매직심볼설의 실체를 파헤친다 - 3



(사진설명: 현존하고있는 중세시대의 한 조직체 매직심볼)

1892년 블라뱃스키부인은 자신이 쓴 책에 위의 문장을 공개하고, 이는 중세시대부터 전해내려 오는 한 단체의 공식문장이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알리게 되었습니다.

위 문장의 특징은, 왕관과 만형십자, 그리고 6점별 문양과 뱀이 꼬리를 물어 원을 그리고 있는 형상등이며, 위의 매직심볼은 현재까지도 쓰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위 매직심볼의 제일 위에 자리를 잡고있는 만형 십자는, 수천년간 불교의 심볼로 자리를 잡고있던 도형으로, 제 2차 세계대전중 히틀러의 독일군 군대의 정식 심볼로 사용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사진설명: 1930~40년대 세계를 공포에 떨게한 독일의 나치문장)

어제 우리는, 미국의 국가문장 뒷면에 의미를 알수없는 미완성 피라미드와 눈문양이 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여기서 눈은 The Eye of Providence(진리의 눈) 이라고 하며, 일명 The Eye of God이라고 불리우는, 고대 이집트의 신 '라'를 나타낸습니다.

현재까지 이 눈의 심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부의 심볼이나 소프트웨어, 그리고 많은 종류의 건축, 건설의 디자인에 사용이 되었으며 이는 모두 고대 이집트의 매직문양에서 유래 하였다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설명: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에 남겨진 매직심볼)

밑의 그림은 고대 이집트 신의 눈을 사용한 실례 로써 문장에서 보이는 디자인과 흡사함을 알수있습니다.

** 3회에 걸쳐 연재한 매직심볼에 관한 기사는     여기서 일단 마무리하고 다음기회에 또 다루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



(사진설명: 근세영국인 Raleigh경의 저서인 '새 세상'에 등장한 매직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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