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핑크스 밑에는 Osiris의 지하도시가 있다



(사진설명: 거대한 피라밋을 지키고 있는 스핑크스)

미국의 유명한 '최면예언가' 에드가 케이시는 1938년에 기록한 그의 예언에 '전 세계는 1998년 약 3000년을 기다렸던 이집트의 유명한 Hall of Records(역사 기록방)을 보게 될것이다' 라고 예언을 했습니다.

'역사 기록방'이란 25,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집트의 자세한 역사와 기록, 그리고 미래에 대한 수많은 예언등이 벽에 쓰여있는 곳으로 지금까지 수천년간 많은 문명의 전설에 등장했고 고대 이집트 문화와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크고 기쁜 뉴스였습니다.

1997년 서방의 이집트 피라미드 발굴팀은 이집트 정부에서 부터 '닫혀있는 Hall of Records의 입구를 부숴서 열어도 좋다' 는 허락을 받고 1998년 7월에 인터넷과 TV를 통하여 전세계에 생중계로 Hall of
Records의 발굴현장을 공개하였습니다.

Hall of Records와 함께 허락이 되어 파들어간 유물로는 지난 80년간 (찾았지만 발굴 허락을 못받았던 'Osiris(이집트 사후세계의 신)의 지하 무덤'과 전설과 베일속에 가려져있던 스핑크스의 지하도시 확인작업등이 있었습니다.



(사진설명: 사후세계를 맡고있는 이집트의 신 Osiris)

발굴을 몇달 앞뒀던 1998년 3월 인터넷에는 1. Hall of Records는 1998년 1월에 이미 열렸고, 안에 있던 중요한 소장품들과 역사기록등은 모두 탐험가들의 나라들로 유출됐다.

2. Hall of Records의 입구는 1964년에 이미 찾았으나 이집트 정부가 허가를 승인안해 지금까지 일이 미루어지고 있었다.

3. 1월에 열렸던 "Hall of Records" 안에는 9척 장신인 이집트의 신 Osiris가 살아 돌아다니고 있었다"

와 같은 소문이 인터넷 토론장을 통하여 떠들석하게 돌고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소문을 들은 이집트 발굴팀의 대변인은 '우리는 아직 이집트에 도착도 안했다'며 그 소문들의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해 7월, 기다리고 기다렸던 Hall of
Records가 열렸을때.. 소문을 들어 알고있던 네티즌들은 'Hall of Records가 텅 비어있고 아무것도 없다'고 보도되자 실망했습니다.

그때 Hall of Records를 발굴한 미국의 저명한 대학교수는 '아마 너무 오래되어 모두 다 썩어 없어진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모든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던 (미이라와 관이 있었어야하는) Osiris의 무덤또한 텅 비어있던 상태였습니다.

(실제로 관이 누워있던 돌자국은 선명히 9 Ft
이상이었고 이는 Osiris가 장신이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남았던 스핑크스의 지하도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사진설명: 가까이에서 본 스핑크스의 모습)

스핑크스의 지하도시는 사실임이 입증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 탐험대가 모래 속에 묻혀있던 스핑크스의 지하 통행로를 찾아낸 것 입니다.

하지만 그 입구의 통로는 너무 작아 토끼와 같이 작은 동물들만 겨우 지나갈 수 있게 막혀 있었습니다.

끝내는 밝혀지지 않은 수천년의 역사와 비밀..

실제로 Hall of Records와 Osiris의 무덤은 1월에 이미 열렸고, 그 안의 내용물은 누군가가 증발시켰던것일까요?

그 비밀은 탐험했던 당사자들만이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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