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현상을 보이는 세계의 종교상징물 모음



(사진설명: 우유를 마시는 인도의 힌두교 신 개네쉬)

1996년 9월 21일, 전세계는 '갑자기 우유를 마시기 시작한 힌두교의 신 개네쉬 석상'에 관한 이상한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미국 필라델피아주의 한 힌두교사원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우유를 먹는' 개네쉬상은, 신도들이 수저에 우유를 따라 그의 코에 가져다주면, 한꺼번에 모든 우유를 빨아들여 마시는 신기한 현상을 연출하였으며 인도의 힌두교 본부는 이 사실을 전세계의 힌두교인 들에게 알려, 많은이들이 기적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1996년 9월 21일에서 1996년 11월 13일까지 세계각지의 석상이 수천톤의 우유를 마셨다는 개네쉬신의 신기한 현상은, 같은날 갑자기 이 현상을 멈추었습니다.




(사진설명: 피눈물을 흘리는 천주교의 성모마리아상)

1450년에 처음으로 기록이 되었다는, '피눈물을 흘리는 성모마리아상'에 관한 전설은 현재까지 미스테리로 남아있습니다.

피눈물을 흘린다는 성모마리아상은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 기록이 있으며, 석상이 피눈물을 흘릴때마다, 몇몇 나라에서는 반드시 전쟁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세계 1차대전 직전, 세계의 10여군데 성당에서 일제히 피눈물을 흘렸다는 성모마리아상은 세계 2차대전 직전에도 똑같은 피눈물을 흘렸다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사진설명: 눈물을 흘리는 일본의 한 성모마리아상)

지금까지 많은 종류의 기적을 일으켰다는 성모 마리아상은 많은 나라들과 지역등에서 비슷한 '기적'을 일으켜 세인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캐톨릭교가 크게 전파되어있는 남미지역에는 특히 성모마리아의 기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며, 1800년대와 1900년대에는 무려 5번이나 대중앞에 모습을 나타낸뒤 성스러운 계시를 내렸습니다.

높은 성직자가 사망을 하거나, 화산이나 큰 지진이 나기직전 보통 눈물을 흘린다는 성모마리아상은, 1980년대 콜롬비아에서 커다란 화산폭발이 일어 나기직전, 눈물을 흘려 많은 사람들을 대피시키는 기적을 행했습니다.




(사진설명: 1879년에 사망을 하였지만 100여년간 몸이 썪지않는 수녀)

현재 프랑스와 이태리등지에는 1700년대에서 1900년대 사이에 사망을 하였지만, 시신이 썩지 않는 신비한 현상을 보이는 많은 성직자들의 사체들이 큰 성당들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1879년 35세의 나이로 사망을 한 벌나데테 수녀가 있으며, 당시 병으로 사망을 한 벌나데테 수녀는 두손을 꼭 모은채 현재까지 전혀 시신이 썩지않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현재 전세계에는 '썩지않는' 현상을 나타내는 성직자와 수녀가 20명 정도가 존재하는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들의 시신이 어떻게 썩지않고 영원히 살아있을때의 모습을 지키고있는지 그 이유는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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