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에서 마귀가 촬영됐다!



(그림설명: 잠자는 사람 옆에 나타난 마귀)

폴란드에서 마귀로 추정되는 인물이 동영상으로 촬영됐다.

이 동영상은 2007년 5월 20일 저녁 5시경 폴란드 중북부 브워츠와베크 근처 숲에서 촬영됐다.



(그림설명: 막대로 추정되는 물체로 사람을 건드리는 마귀)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날 3명의 남성들과 1명의 여성 등 젊은이들이 숲에 있는 오두막 밖에서 고기 등 음식을 구워 만찬을 즐기고 있었다.

오두막은 들짐승들이 들어올 수 없도록 철망이 둘러쳐 있는데 인근에 있는 비스툴라 강으로 가려면 숲을 거쳐서 가야 한다.

마귀가 촬영된 지점에도 다른 주민들의 오두막들과 정원들이 있는데 마귀는 부근 오두막 근처 잔디밭에 담요를 깔고 누워 낮잠을 자는 사람 옆 공기 중에 갑자기 나타나며 모습을 드러냈다.

휴대폰 카메라로 친구들 모습을 촬영하던 일행 중 여성은 촬영 당시 아무것도 보지 못했으나 촬영한 동영상을 확인하다 약 1.5초 동안 키가 작은 괴물체가 뒤쪽에서 기이하게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을 발견했다.



(그림설명: 마귀 출현 장면 확대 사진)

작은 마귀는 키가 70~80cm 사이였고 공기 중에서 반투명 상태로 나타나더니 완전한 모습으로 바뀌었으며 막대 또는 지팡이로 자는 사람을 한번 건드려보고 곧 공기 중으로 사라졌다.

일행과 함께 가만히 잘 있던 개는 마귀를 목격한 듯 무척 불안한 듯한 행동을 했는데 개는 마귀가 나타났던 지점을 보며 으르렁댔다. 당시 개가 왜 으르렁 대며 이상하게 구는지 몰랐다가 나중에 괴물이 촬영된 것을 발견한 일행은 당시 낮잠을 잔 사람에게 가서 괜찮냐고 물었다.

이웃 남성은 마귀가 자신을 건드렸다는 사실을 알고 놀란 뒤 3일 후 일행을 찾아와 무릎에 삼각 형상의 빨간 점 3개가 생겨났다고 말했다.

그는 빨간 점들이 뱀에 물린 것처럼 아프다고 말했는데 마귀가 건드릴 당시에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림설명: 외계인을 연상시키는 마귀)

폴란드 브워츠와베크 근처 숲에서 촬영된 기이한 괴물은 과연 차원을 넘나든 마귀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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