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들이 영혼들에의해 움직이는 폴터가이스트 현상



(사진설명: 1982년, 세계인을 공포에 떨게한 영화 폴터가이스트)

단어 폴터가이스트는 고대 독일의 '소음귀신' 이라는 전설에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중세시대당시 억울한 죽음을 당한 시민들의 혼령들이 사형을 언도한 재판소나 감옥소 안에서 물건들을 이리저리 던지며 화를 풀었 다는 전설에 등장하는 괴현상은, 지금까지 수백년간 계속되어 세계적으로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미스테리로 남게 되었습니다.

현재 심령학사회에 존재하는 심령과학의 지침 서에는 폴터가이스트현상을 크게 다섯가지의 단계로 나누어놓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1986년에 발표된 폴터가이스트의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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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단계 - Pre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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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on Sense라고도 불리워지는 첫번째단계는 만약 자신의 주위에 차가운 느낌이 들거나, 집안의 애완동물등이 무엇엔가 놀라 밖으로 뛰쳐나가는 현상이 일어났을때를 말하며 첫번째 단계의 폴터가이스트는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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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단계 - H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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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 주위의 흉가에서 울려퍼진다는 괴 비명 소리나 울음소리, 그리고 무엇인가가 깨어져 박살이 나는 괴소리등은 두번째 단계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위의 단계를 소화해낼수있는 영혼들은, 자신이 상주하는 지점이 자신의 땅이라는 주장을 하며 집주인들에게 그곳에서 나가라는 지시를 했습니다.




(사진설명: 1988년에 발표된 폴터가이스트의 3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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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단계 - Light 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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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자신의 주위에 혼자서 방문의 문고리가 움직 이기 시작하든지, 아니면 라디오나 TV등이 저절로 꺼지거나 켜지는 일이 일어난다면, 이는 세번째 단계의 폴터가이스트때문입니다.

LF 단계의 폴터가이스트중 상당수는 전기를 움직 이거나 조종을 할수있는 능력이 있어, 현재까지 나타난 폴터가이스트 영혼들중 상당수는, 방안에 있는 전구를 폭발시켜 사람들의 눈을 상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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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단계 - 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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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자신의 주위에 한사람이 움직일수없는 무거운 물체가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이는 네번째 단계의 폴터가이스트 영혼이 사람들을 놀래키려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네번째에 나타나는, 혹은 후에 다섯번째로 바뀌게되는 영혼들은 짧은 시간안에 집안의 가구들을 정렬해놓거나, 어지럽히는 기술이 있는것으로 기록이 되어있으며, 네번째와 다섯번째가 다른점으로는, 네번째는 절대로 직접적으로 사람을 해치려들지 않는다는점
입니다.




(사진설명: 폴터가이스트 3에서 여자아이를 쫓아오는 귀신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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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단계 - Deadly 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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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집안에서 흉기가 될수있는 물건(예: 식칼, 예리한 물건등)이 혼자 공중에 떠있다 자신을 향해 날아온다면, 이는 사람을 직접적으로 해치려드는 마지막단계 폴터가이스트 영혼의 전형적인 살인의 시도라고 합니다.

실제로 현재까지 미궁에 빠진 유럽의 많은 살인 사건이나 미스테리 범죄사건들중 몇몇 사례는 수사관들에 의해 '폴터가이스트 현상에 의한 살인사건같다'는 추측이 설정도로 많은 의문을 남겼습니다.

만약 집안에서 다섯번째 폴터가이스트가 일어 난다면, 집주인은 심령학자들을 고용하던가, 아님 천주교의 신부님들을 불러 집안의 엑소 시즘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사진설명: 폴터가이스트 시리즈의 비공개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처음으로 헐리우드에 폴터가이스트에 관한 영화를 만들었던 영화사 MGM은, 폴터가이스트 시리즈에 종사를 하였던 많은 연기자와 관계자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기시작하자 더 이상의 후속작을 만드는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과연 '소음귀신'또는 '악령'으로 불리워지는 이 괴 영혼들의 존재설은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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