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전생까지 기억하는 스완라타 티와리 박사



(그림설명: 환생을 반복하는 인간)

인도 마드야프라데쉬 보팔에 위치한 공립 예술 상업 대학교(나빈 대학) 학장 스완라타 티와리 박사는 지난 2번의 연속된 전생을 모두 기억하는 여성 식물학자이며 교수다.

인도 언론을 통해 보도된 스완라타는 처음에 마드야프라데쉬의 파타크 가정에서 태어났고 두번째는 아쌈주 실하트의 고스와미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세번째인 현생은 마드야프라데쉬 티캄가르흐 지구에 있는 샤흐푸르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림설명: 환생을 반복하는 인간)

정부의 고급 공무원(IAS)인 남편 티와리, 그리고 아들 2명과 함께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고 있는 스완라타는 전생의 가족들과도 친분을 유지하며 왕래하고 있어서 인간의 환생을 연구하는 학자들과 많은 사람들의 흥미와 관심을 끌고 있다.

그녀의 전생 기억은 4살 때 우연히 카트니 근처 강을 지나가다 갑자기 떠올랐으며 그녀는 부모에게 전생에 관해 말했다가 의사에게 정신 감정을 받았다. 의사는 아이가 전생을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완라타는 5세 때에 갑자기 아쌈 주 민요를 부르다 바로 저번 전생에 아쌈 주에서 살았으며 8살이 되던 해에 실하트에서 노상 사고로 자신이 사망한 것을 기억해 냈다.

신문을 통해 스완라타의 전생 이야기를 들은 카트니에 사는 전생 오빠는 스완라타 집을 방문했다. 아이는 전생 오빠를 보자 '바부' 라는 오빠의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고 외쳐 오빠와 주변 사람들을 크게 놀라게 했다.

바부는 스완라타가 자기와 동생만 아는 여러 사건들을 말하자 동생이 환생한 것이 틀림없다며 감격했다.



(그림설명: 환생을 반복하는 인간)

스완라타는 카트니에서의 전생에 결혼해 3명의 자녀들을 낳았고 남편은 테흐실다르 태생으로 자신이 39살이 되던 해에 심장병으로 사망한 것을 정확히 기억했다.

스완라타의 세차례 전생 이야기를 요약하면 현생의 그녀는 1948년 3월 2일에 태어났으며 카트니(첫 번째 전생) 시절 이름은 비야 파트흐야크, 1939년에 3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녀는 1년 뒤인 1940년에 캠레쉬라는 이름으로 태어났고 1947년 실하트에서 차 사고로 죽었다. 그녀는 전생에서 항상 여성이었고 3차례 모두 상류 브라만 계급 가정에서 태어났다.

스완라타는 1997년 저명한 버지니아 대학교 교수 이안 스티븐슨 박사를 만나 그의 진술과 전생 가족들을 만나 조사하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환생이 틀림없음을 인정받았으며 다른 세계 여러 과학자들에게도 연구된 후 세계 7인의 환생 확인자 가운데 한 명이 됐다.



(그림설명: 지옥 가서 사죄하고 벌 받는 인간)

과연 인간은 힌두교나 불교의 교리와 여러 고대 전통 종교 및 뉴에이지 운동가들의 이론처럼 죽으면 현생에서 사는 동안 행한 행실에 따라 계속 다른 환생을 거듭하는 것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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