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영매가 밝혀낸 UFO의 비밀



(그림설명: 폴란드 즈다니에서 촬영된 UFO)

2006년 1월 8일 이래로 폴란드 즈다니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지름이 2m 정도 되는 철제 UFO가 주민들에게 목격되기 시작했다.

처음 목격됐을때 인근을 지나가던 두 차량의 엔진을 정지시킨 UFO는 아무런 소음을 내지 않았고 선체에서 연기도 나지 않았는데 주변에는 강한 바람이 불었다.

목격자들에게 촬영된 이 UFO는 밭 상공을 날아다니다 빠른 속도로 대기권을 향해 날아갔고 몇일 뒤 다시 나타나 무언가를 찾는 듯 돌아다니다 날아가버리는 행동을 반복했다.



(그림설명: 즈다니 UFO의 확대 사진)

UFO가 출현하기 시작한 이래로 즈다니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구멍들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최고 12.5m 가량 파고 들어간 이 구멍들은 드릴로 파인 것 처럼 보였는데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구멍이 밤새 생성됐음에도 아무런 소리도 듣지 못했다.

사건을 조사한 폴란드의 초현상 연구단체 나우틸러스는 UFO의 정체를 과학적으로 규명할 수 없어서 폴란드의 영매인 크르지스크토프 잭카우스키를 찾아갔다.

크르지스크토프는 경찰 수사에 참여하며 실종된 사람을 찾는 폴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영매인데 나우틸러스는 그에게 즈다니에서 촬영된 사진을 제시하며 혹시 그것이 무엇인지 말해줄 수 있냐고 물었다.

크르지스크토프가 사진을 만지고 영적인 힘으로 분석한 뒤 관계자에게 한 말은 나사(screw)였다.



(그림설명: 밤새 형성된 구멍을 탐험하는 사람)

나우틸러스 관계자는 폴란드의 다른 지방에서 촬영됐으나 촬영자가 익명으로 나우틸러스에 보낸 동일한 UFO의 사진을 제시했는데 크르지스코토프는 이를 만져보고 그것이 성직자가 촬영한 사진이라고 말했다.

크르지스크토프는 두번째 사진을 보고 또 나사라고 말했는데 그는 이 물체가 상당히 큰 모선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진에 촬영된 물체가 무인항공기고 지하에 있는 칼륨을 찾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물체는 드릴로 땅을 뚫었는데 앞으로 지구에 무언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우틸러스 관계자는 이같은 구멍이 세계 전역에 뚫리고 있다는 말을 들었고 그에게 누가 보내고 있냐고 물었다가 '수백만' 이라는 대답을 들었다.

크르지스크토프가 가르쳐준 '수백만'이 '수백만명'이 UFO를 지구에 보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수백만개의 외계인 인종'이 보내고 있는 것인지 여러가지 사항을 물어봤지만 나우틸러스 관계자는 이에 대한 대답을 더이상 듣지 못했다.



(그림설명: 즈다니에 밤새 형성된 구멍)

나우틸러스 협회는 지금도 유럽에서 계속 목격되고 있는 이 UFO와 계속 발견되고 있는 구멍들을 추적하며 조사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세계의 많은 네티즌들은 혹시 외계인들이 지구에 칼륨이 많이 매장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면 이를 빼앗기 위해 인류를 공격하려는 것은 아닌가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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