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가 두고간 괴 물체를 보관하고있는 사람의 이야기



(사진설명: UFO가 떨어뜨리고간 물체를 소장하고있는 미국의 밥 화이트씨)

평생을 무명연예인으로 보낸 미국 콜로라도주의 밥 화이트씨는 1983년 6월경, 동네의 악단에서 연주를 하고 돌아오다 축구장만한 괴 비행물체를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자동차를 운전하고있던 화이트씨는 하늘에 있던 괴물체가 아무런 소리없이 지상에서 약 50m 떨어진지점에 멈춰있는것이 신기하여 차밖
으로 걸어나왔으며 그는 갑자기 괴 비행 물체가 자신을 향해 조명과 같은 불빛을 비추는 것을보고 놀라 땅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사진설명: UFO가 땅바닥에 떨어뜨리고 갔다는 괴물체의 모습)

화이트씨는 갑자기 자신에게 벌어진 괴현상에 놀라 자동차뒤에 몸을 숨기며 괴물체를 주시하고있었으며 약 35초간 화이트씨의 눈앞에 있던 괴물체는, 화이트씨의 자동차옆에 상당히 무거운 물건으로 보이는 물체를 떨어뜨리고 갔습니다.

'빛의 속도같이' 하늘을향해 사라졌다는 UFO를 관찰한 화이트씨는 곧이어 자신의 자동차옆에 떨어진 물체를 관찰하기 시작하였고, 그는 '쇠붙이로 보이던' 괴물체의 겉에 보통 새들의 깃털과 같은 괴 형상이 새겨져있는것을 보고 그 쇠붙이를 집에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마이크로스코픽 현미경을 통해 보통 금속이 아닌것으로 밝혀진 물체)

당시 UFO의 목격담과 UFO가 떨어뜨리고 갔다는 괴금속의 실체를 자신의 동네 라디오 방송국에 제보하려했던 화이트씨는, 자신의 신분이 무명 연예인이었던것을 알아낸 라디오방송과 각종 매개체의 진행자들이 화이트씨를 거짓말장이로 몰아세우자 중간에 포기를 했습니다.

그후, 괴금속을 집안의 탁자위에 놓아놓고 10여년간을 침묵속에 살아온 화이트씨는, 1997년경 미국의 한 유명한 초현상 그룹에게 자신의 소장품의 진위성을 밝혀달라는 편지를 보내 1997년말, 괴금속을 발견한지 11년만에 겨우 금속의 진위성을 밝힐수있는 과학적인 테스트를 할수있었습니다.




(사진설명: 1999년 2월달에 심장마비로 사망할뻔한 화이트씨의 모습)

1998년 6월, 초현상그룹에게서 테스트의 결과를 받게된 화이트씨는, 자신이 소장하고있던 괴
물체가 '지구에서는 발견될수없는 괴금속일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통보받은뒤 미국에서 일약 스타가 되었습니다.

1998년 7월부터 자신의 괴금속덕에 평생에 못누려본 인기를 얻게된 밥 화이트씨는 불행히도 1999년 2월, 갑작스런 심장마비에 의해 사망을 할뻔한 불상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심장마비를 극복한뒤 미국의 각종 TV
프로그램과 라디오쇼에 출현하는 화이트씨는 자신의 괴금속을 영원히 보호해줄 박물관을 찾고있습니다.




(사진설명: 정체를 알수없는 괴물체의 사진)

과연 현재 밥 화이트씨가 소장을 하고있다는 괴물체는 실제로 UFO가 땅바닥에 떨어뜨리고간 지구 유일의 괴금속일까요?

아니면 이 물체는 평생을 무명연예인으로 지내온 화이트씨가 만들어낸 허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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