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존재를 인정한 교황청 발두치 신부



(그림설명: 발두치 신부)

교황과 가까운 교황청 신학자이며 복음전파 및 선교위원회 위원인 발두치 신부가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1923년 5월 11일 이태리에서 출생한 발두치 신부는 오랫동안 교황청에서 신학자로, 로마 대교구 엑소시스트로 활동했고 록과 메탈 음악에 숨어있는 메시지들과 마귀들림 현상, 외계인 등에 관한 여러가지 책을 저술했다.



(그림설명: 2006년 6월 24일 폴란드 관광객이 촬영한 교황청 상공 UFO)

발두치 신부는 이탈리아 국영 TV 에 출연해 자신의 외계에 대한 분석이 카톨릭 교회의 신학이론 지식과 일치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는데 그는 지난 수년간 TV 에 5번이나 출연해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말했다.

발두치 신부는 외계인을 만나는 것이 귀신들린 것이 아니고 정신적인 손상에 의한 것이 아니며 어떤 마귀에 씌인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그림설명: 교황 바오로 2세 장례식 당시 촬영된 UFO)

그는 외계인 접촉 사례들을 조심스럽게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는데 귀신학 전문가이며 상담역인 발두치 신부는 근래에 교황청이 새롭게 발견되는 많은 외계 관련 초현상 사건들을 역사상의 마귀적 현상으로 간주해 외계 관련 사실이 서툴게 이해됐다며 교황청은 외계와의 접촉을 더이상 비난하지 않고 오히려 모두 주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발두치 신부는 교황청이 외계인들의 출현 사례를 차분하게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는 미국의 심리학자이며 UFO연구가인 리처드 보일런 박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세계 여러나라에 상주하는 교황청 대사관으로 부터 외계 접촉에 관한 많은 정보를 받고 있으며 이에 버금가는 정보를 다른 개인적인 소스로 부터 얻는다고 말했다.



(그림설명: 은톼 경찰관 앤디 키가 촬영한 교황청 귀신)

그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UFO와 외계인 연구가들은 그것이 교황청의 공식 입장은 아니지만 최근 여러나라들의 외계 접촉 인정과 UFO관련 자료 공개 추세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앞으로 교황청 당국의 외계 존재에 대한 공식 발표가 있지 않을까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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