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새로 발견된 기괴한 상어



(사진설명: 1983년 호주에서 잡힌 고블린 상어)

1983년 호주에서 잡힌 고블린 이라는 이름의 상어다.

이 상어의 특징은 빛이 없는 해저 1200m의 바다 바닥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시력이 매우 나쁘다는 것과 입이 너무 작아 조그만 물고기들만 잡아먹고 산다는 것이다.


(사진설명: 무섭게 생긴 고블린 상어의 두상)

이 상어는 1983년 호주의 해상 연구소 어선에 잡혔으며 당시 해저 960m에서 살고 있었다.


(사진설명: 이 상어의 몸 전체 길이는 3.5m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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