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들의 특성을 정의한 버드 홉킨스



(그림설명: 엑스레이에 촬영된 외계인 해골)

지난 30여년간 외계인들에게 납치되었다고 주장하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연구해온 미국의 UFO 연구가인 버드 홉킨스는 외계인들에게 특이한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버드는 전문 최면술사들을 통해 외계인들에게 납치돼 생체실험을 받았다고 주장한 사람들의 납치 당시 기억을 되살려 관련 외계인들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분석했는데 인간을 납치한 외계인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림설명: 사진에 촬영된 외계인 얼굴)

텔레파시 능력

외계인은 인간의 단기간 기억을 완벽히 통제할 수 있다. 그들은 신경계를 조종해 수집된 기억과 의식 속으로 향하는 영상 이미지를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새로운 기억을 두뇌와 의식에 삽입할 수 있다.

외계인들은 생체실험을 통해 피납자에게 고통을 가하지만 호의적인 인상을 두뇌에 삽입하며 시공을 초월한 텔레파시로 인간의 행동을 제어할 수 있고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행동을 인간이 못하게 할 수 있다.

과학기술 능력

외계인들의 우주선은 지구 대기 안에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이들은 중력을 자유자재로 제어해 사람을 공중에 띄우거나 이동시킬 수 있으며 집 유리창이나 자동차 유리를 통과하고 건물 벽이나 문, 벽돌담 등 어떠한 고체도 다 통과할 수 있다.

외계인들은 원하면 언제라도 전기 기구나 자동차 시동 장치를 못 쓰게 할 수 있고 자신은 물론이고 UFO까지 인간 눈에 보이지 않도록 투명하게 바꿀 수 있다.



(그림설명: 어두운 밤 공동묘지에서 촬영된 외계인)

외계인의 불능

외계인들에게도 무능력하고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 인간의 일상 언어로 쓰여진 글을 읽지 못한다. 하지만 인간 유전자로 일부 변형되거나 인간과 잡종인 외계인들은 불완전하지만 인간 처럼 말하고 듣고 쓸 줄 안다.

대부분의 외계인은 인간의 언어나 마음을 텔레파시로 바꿔 전달하는 장치가 필요하며 즉시 인간 언어와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 또한 무전을 사용하지 못하며 TV, 인터넷, 전화, 무선 등으로 교신할 수 없다.

그들은 인간이 에너지를 위해 음식물을 섭취해야하는 것을 이해 못하며 음식과 식수가 필요한 것을 모른다. 그래서 몇일간 납치됐다 돌아온 피납자들은 굶주리고 탈수 상태로 발견됐다. 외계인들은 살갗을 통해 영양을 흡수하며 외부의 강한 냄새나 가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특히 인간의 향수냄새를 싫어한다.

그들은 손재주가 인간보다 뒤떨어져 있다. 외계인들은 인간이 머리에 줄로 묶는 모자를 쓰고 있으면 인간 같은 손이 있음에도 줄을 풀줄 모른다. 여러번 외계인에게 납치돼 생체실험 받은 사람들중 일부는 잘때 줄로 묶는 모자를 쓰고 있다가 외계인들이 줄을 풀어보려고 하다가 성을 내며 납치를 포기한 뒤 돌아가는 것을 목격했다.

그들은 신체적으로 인간보다 약하다. 외계인들은 납치된 사람들이 텔레파시 마취에서 깨어나면 우선 뒤로 물러났다가 다시 마취해 사태를 수습한다. 물건을 던질 줄도 모르며 운동신경이 약하다. 인간이 할 수 있는 다양한 동작을 할 수 없다. 이 경우는 외계인과 유전자가 섞인 이들도 마찬가지 이며 그들은 특히 공놀이를 할 줄 모른다.

외계인의 어려움

외계인들이 타고 다니는 우주선은 전기 폭풍에 취약하다. 그들의 우주선은 초기에 번개에 견딜 수 있게 설계되지 않았다. 기상 자료에 따르면 1947년 로즈웰에서 UFO가 추락한 날, 천둥 번개를 동반한 전기폭풍이 심했는데 이것이 추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나사의 우주왕복선이 촬영한 비디오 클립을 보면 요즘 UFO들은 천둥 번개 속을 유유히 지나다니고 있어서 외계인들의 우주선이 개량된 것으로 보인다.



(그림설명: 납치해 간 인간을 생체실험하는 외계인)

버드 홉킨스가 지난 30여년간 외계인들에게 납치돼 생체실험 받았다는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정리했다는 위와 같은 외계인들의 특성은 과연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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