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이유없이 인체가 전소된 사람들의 이야기 공개



(사진설명: 온몸이 전소된채로 발견이된 리서부인의 모습)

아무런 이유없이 사람의 몸이 전소가 된다는 일은 있을수 있을까요?

1951년 7월 2일, 미국의 플로리다주에서는 매리 리서라는 67살 미망인이 괴이한 변사체로 발견이 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처음에 이 사건을 조사하던 런던경찰국은 매리부인이 분명 누군가에 의해 살해가된뒤 증거인멸을 위해 불에 태워진줄로 짐작을 했지만, 매리부인의 사체주변의 가구등이 거의 불에 타지 않은채로 남아있는점을 발견하고, 사건의 결말을 쉽게 단정짓지 못했습니다.




(사진설명: 몸이 재만 남도록 타버린 사람의 모습)

매리부인의 변사사건을 조사하던 런던경찰국은 매리부인이 1939년까지 영국에서 발생하였던 SHC(Spontanious Human Conbustion -
갑자기 인체에 불이붙어 전소가되는 상황)의 피해자 였던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사건발생 17일만에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SHC라고 불리우는 인체전소현상은 괴이하게도 누구에게나 발생할수있다고하며, 1952년이후 영국과 미국에서는 무려 17명의 사람들이 SHC에 의해 사망을 했습니다.

1974년, 자신의 우측다리에서 갑자기 연기가 피어오르는 괴현상을 겪게된 미국 콜로라도주의 로저 베이커씨는,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다리를 물에 담궈, 겨우 자신의 몸을 살릴수있었다고 하나, 4일뒤 병원에서 알수없는 사인으로인해 숨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영국의 한 독신자 아파트에서 발생한 SHC 사진)

당시 베이커씨를 인터뷰했던 콜로라도주의 신문기자 캐씨 맥킨리씨는, 베이커씨가 사건당일 여느때와 다름없이 저녁을먹고 소파에 앉아 오랫동안 TV를 보며 잠을자다 SHC가 발생을 하였다는 증언을 하였고, 베이커씨는 다리가 타는동안 아무런 고통을 느낄수 없었습니다.

현재 SHC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SHC를 겪은 사람들이 항상 몇가지의 공통점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 대부분 65세이상인점

  • 대부분 독신이었다는점

  • 대부분 백인이었다는점

  • 대부분 영국계였다는점등

  • 사건발생시간이 모두 새벽인점

  • 사건발생장소가 모두 전세 아파트인점





  • (사진설명: 미국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한 SHC 자료사진)

    과연 SHC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현재까지 남아있는 고대 문서들에 의하면, 처음으로 SHC가 거론되는 시점은 고대 그리스로 거슬러 올라간습니다.

    혹시 SHC는 사람들의 부주의(예: 담뱃불, 가스렌지, 성냥등)에 의한 사고로 발생한 단순 전소사건들이었을까요?

    아니면 SHC는 현재 과학으론 증명할수없는 초현상 미스테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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