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외계인 행성 간에 인적 교류가 있었다



(그림설명: 과학자의 소개를 통해 군 관계자와 만난 외계인)

미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UFO 정보를 공유하는 메일링리스트를 운영하는 빅토 마티네즈는 2005년 11월 2일 부터 자신이 전직 미군정보국 고급장교 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으로 부터 인간과 외계 행성 간에 인적 교류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여러 통의 이메일을 받기 시작했다.

익명을 요구한 그는 자신이 혼자가 아니고 3명의 현역 미군정보국 요원들과 전직 정보국 요원 3명이 포함된 그룹에 속해 있으며 그룹의 대변인이라고 주장했는데 그의 이메일은 12월 21일부터 메일링리스트를 통해 공개됐다.

메일링리스트를 통해 익명인의 정보를 접한 사람들중 많은 이들은 그들이 왜 기밀로 취급되는 사항을 공개했는지 의아해 했는데 익명인은 12월 21일 이후로 더이상 어떠한 정보도 공개하지 않았다.

그가 메일링리스트를 통해 인간과 외계 문명과의 교류 내막을 공개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림설명: 군인들과 함께 있는 외계인)

"로즈웰 사건은 실제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통해 공개된 내용과는 달라요. 추락 지점은 두곳이었죠. 한곳은 뉴멕시코주 코로나였고 다른 한곳은 뉴멕시코주 펠로나 피크였어요. 두대의 UFO가 추락했죠. 코로나 추락지점은 고고학팀이 발견했고 그들은 링컨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에 신고했어요. 보안관들이 현장을 찾아갔을때 외계인 한명이 살아서 작은 바위 뒤에 숨어 있었죠. 보안관들은 그에게 물을 줬지만 그는 음식 먹는 것을 거부했어요. 그 후 외계인은 로스알라모스 연구소로 옮겨졌죠."

"그같은 정보는 로즈웰 육군 비행장 관계자들에게 알려지고 추락 현장은 즉각 조사됐고 모든 물증은 수거됐어요. 숨진 외계인들은 냉동 보관 시설이 있는 로스알라모스 연구소로 옮겨졌어요. UFO는 로즈웰 격납고에 보관되다가 오하이오주 라이트 필드로 옮겨졌죠."

"두번째 추락지점은 1949년 8월이 되서야 발견됐어요. 두 농부가 이상한 추락 물체를 발견했다고 보안관 사무실에 신고했지만 추락지점이 너무 높고 외진 지역이어서 그곳까지 가는데 몇일이 걸렸어요. 끝내 추락 현장에 도착한 보안관들은 사진을 촬영해 앨버커키에 있는 산디아 육군기지로 보냈고요, 육군 관계자들은 현장에 출동해서 6구의 시체와 UFO를 수거해서 산디아 육군기지에 보관하다가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로 옮겼어요."



(그림설명: 영화 [로즈웰]에 나온 외계인 캐릭터)

"살아있던 외계인은 저희와 텔레파시로 대화를 했어요. 자기가 어디서 왔는지 가르쳐줬죠. 하지만 그 외계인은 1952년에 숨졌어요. 그는 죽기 전에 두대의 UFO 안에 있던 장비들이 무엇에 쓰는 것인지 가르쳐줬어요. 그는 UFO 안에 있던 장비로 자신의 고향 행성과 연락하는데 성공했고 고향으로 부터 온 다른 외계인들이 1964년 4월에 뉴멕시코주 알라모고르도에 착륙해 미국 정부 관계자들과 만났죠."

"1965년부터 인간과 외계인의 문명 교류가 시작됐어요. 저희는 10명의 남성과 2명의 여성으로 이루어진 12명의 엘리트 병사들을 선발했죠. 그들은 혹독하게 훈련을 받았고요, 그들의 존재는 미군 문서에서 사라졌죠. 그들은 네바다주에 있는 테스트 사이트에서 UFO를 타고 외계 행성으로 출발했습니다. 당시 그들은 10년간 외계 행성에 살다가 돌아오려고 했는데 도중에 무언가 잘못됐어요. 그래서 그들은 1978년까지 지구로 못돌아왔죠."

"그들이 네바다 테스트 사이트로 돌아왔을때 6명만 돌아왔어요. 두명은 외계 행성에서 숨졌고 나머지 4명은 외계 행성에서 계속 살겠다고 해 안돌아왔죠. 살아서 돌아온 6명은 1978년에서 1984년 사이 여러 군사기지를 옮겨가며 격리돼 살았죠. 하지만 오늘날 그들은 모두 숨졌고요, 마지막 생존자는 2002년에 숨졌어요."



(그림설명: 영화 [미지와의 조우]에 나오는 외계인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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