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외계인과 함께 근무한 기상 관측요원



(그림설명: 찰스 제임스 홀씨가 저술한 책)

현재 미국에는 자신이 과거에 네바다주 광활한 사막의 군사지역 안에 있는 지하 비밀기지에서 근무했고 그곳에서 외계인들을 목격했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여러명 있지만 그곳에서 함께 일했던 과학자들과 군인들에 의해 증언이 사실임이 인정된 사람은 뉴멕시코주 앨버커퀴에 사는 찰스 제임스 홀씨 밖에 없다.

1966년부터 2년간 네바다주 넬리스 공군기지에서 기상 관측용 기구를 띄우고 수거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기상 관측요원으로 근무한 그는 어느날 기지 안에 정확히 몇명인지 모르지만 외계인들이 살고 있으며 그들이 항상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하는데 당시 외계인들은 기지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었고 그가 하늘에 띄우는 관측용 기구나 그가 다루는 장비들을 유심히 살펴보며 그를 감시했다.



(그림설명: 1950년대 TV드라마에 등장한 키 큰 외계인 캐릭터)

외계인들의 존재를 확인하고 상관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본 찰스는 자신의 전임자들이 사소한 실수를 저질러 쉽게 화를 내고 성질이 난폭한 외계인들에게 공격당해 크게 다치거나 살해됐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는데 외계인들중 키가 7피트가 넘게 큰 화이트 외계인들이 작은 외계인들의 상관이라는 것을 알게된 그는 키 큰 외계인들이 과거에 사소한 실수를 저지른 여러 병사들을 살해했다는 말을 듣고 조심하며 그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했다.

자신의 전임중 한명이 기지에서 사나운 개 같이 생긴 생물체가 초소에 몰래 접근하자 이를 쫓으려고 돌을 던졌다가 키가 큰 외계인이 다가와 왜 자신의 자식 팔을 부러뜨렸느냐며 죽이겠다고 위협했다는 것을 알게된 찰스는 당시 부대 지휘관이 찾아와 만류하고 설득해 외계인들이 문제의 병사를 기지에서 떠나게 하는 것은 허락했지만 다시 눈 앞에 보이면 죽이겠다고 협박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고 요리사로 일하던 한 병사는 외계인들이 기지에 사는지 모르고 근무가 끝난 후 잠겨있던 숙소 식당을 예정에 없이 들어갔다가 외계인들이 카페테리아에 앉아있는 것을 보고 놀란 나머지 소리를 질렀다가 그들이 다가와 앞으로 한번만 더 자신의 자식들을 놀래키면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것을 들었다고 하는데 이 키가 큰 외계인 부류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무시하며 거만하게 행동한다고 전해지며 그들은 1954년에 지하기지를 만들고 인류와 상호 교류해 오면서 앞선 신기술을 인간들에게 주고 필요로 하는 비행체들과 무기도 생산했다.

과거에 외계인들과 함께 일하던 병사들중 일부는 문제의 외계인들 신체에 눈에 보이지 않는 방어막이 쳐있다는 것을 모르고 총을 쐈다가 총알이 힘없이 그들 앞에 떨어진 후 살해됐고 어떤이들은 그 후 다른 방법으로 그들을 해치려다 속마음을 읽은 그들에게 발각돼 죽었다고 하는데 찰스가 다른이들과 달리 오랫동안 죽지않고 외계인들과 잘 지내는 것을 본 넬리스 기지 지휘관들은 찰스에게 연장 근무하면서 그들과 계속 잘 지내라고 설득했다.

그러던중 우연히 위험에 빠진 외계인들중 한명의 자식을 구해줘 그들의 신임을 얻은 찰스는 그들에게 '선생님의 애완동물'이라고 불리워졌다고 하는데 그는 애완동물로써 외계인 자녀들의 수업을 함께 듣기도 하고 그들이 어디서부터 왔고 누구이며 언제부터 지구에서 활동했는지에 대한 사항을 알 수 있었다.



(그림설명: 넬리스 공군기지의 Area 51 지역 위성사진)

지난 수십년간 키 큰 외계인들을 직접 만나고 함께 일한 사람들에 따르면 그들은 인도의 카스트 제도처럼 특이한 우주적 질서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그들은 작은 그레이 외계인들을 하급 계층으로 대하고 인간은 동물보다 조금 나은 최하위 계층으로 대하지만 인간의 군대에서 계급이 높은 장성들에게는 존경심을 보였다.

그들은 1954년에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합의를 하고 지하기지에 살며 지구에 엄청난 신기술을 제공해온 이들이라고 하는데 찰스가 본 키 큰 외계인들은 지구에서 36광년 떨어진 대각성별자리에서 온 파충류 외계인들이며 이들과 함께 일하는 그레이 외계인들은 오리온좌에서 왔다고 하는데 지구에 살면서 인간들을 조종하고 실험하며 은밀하게 살고 있다.

또한 지구의 엘리트 정치인들과 종교가 그리고 재산가 등을 텔레파시로 조종해 세계적인 전쟁 및 분쟁에 관여하며 인류의 삶을 통제하는 이들은 우주적인 규율과 질서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외계인 부류여서 오래전부터 지구로 이주해 비밀 거주지에서 생활해온 다른 외계 종족들과 잦은 분쟁을 일으켰다.

이들은 그들 카스트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으며 세계 여러 나라들의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용과 관련이 있는 외계인 부류라고 하는데 외계인들과 함께 일한 전문가들에 따르면 태양계가 있는 은하계는 그들의 지배하에 있지만 다행히 드넓은 우주에는 그들 같은 외계인들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인류와 모습이 비슷하고 인류를 위하는 강력한 외계 종족도 있어서 인류의 미래는 밝다고 전해진다.



(그림설명: 인간을 납치해 생체실험하는 외계인)

2001년 5월 9일 미국 워싱톤 DC에서 거행된 과거 UFO와 외계인 관련 일급비밀 임무를 수행한 사람들의 비밀 폭로기획인 'Disclosure Project'에 증인으로 참석하여 활동하기 시작한 찰스 제임스 홀씨가 주장한 이야기들은 과연 모두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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