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직전의 차를 구출해준 외계인들



(그림설명: 2002년 10월 1일에 칠레에서 발견된 초소형 외계인 사체)

2004년 4월 7일 칠레의 라 쿠아르타지는 10여년전 쿠에스타 엘 멜론시에서 갑작스런 차사고로 숨질뻔 했지만 외계인들이 구출해줘 겨우 살 수 있었다는 한 남성의 체험담을 보도한 일이 있었습니다.

칠레 산티아고의 저명한 심리학자 마리오 두스수엘 박사가 면담한 목격자 가브리엘의 체험담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림설명: 사진의 배경에 촬영된 초록색 외계인)

가브리엘과 대화를 나눈 두스수엘 박사에 의하면 가브리엘은 문제의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UFO나 외계인에 전혀 관심이 없었고 그는 10여년전 친지들과 칠레 북부지방에 휴가를 다녀 오던 승용차의 운전자였습니다.

정밀 검진을 통해 그의 정신상태가 정상이라는 것을 확인한 두스수엘 박사는 그가 현 지구에 외계인들에게 선택되어 그들의 보호를 받는 인물들이 있다고 주장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그를 인터뷰했습니다.

다음의 인터뷰는 두스수엘 박사와 가브리엘이 나눈 문답식 대화 내용입니다.



(그림설명: 목격자들이 증언한 문을 통과하며 나타난 외계인)

A: "그 당시에 무슨 일이 발생했죠?"

B: "산티아고로 돌아오고 있었는데 차가 갑자기 노란색의 짙은 안개가 낀 지점을 통과했어요. 그때 차가 폭풍을 만난 배처럼 양옆으로 움직였죠. 그런데 갑자기 뒷좌석에 타있던 여인들중 한명이 누군가 자신들 옆에 앉았다고 큰 소리로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어요."

B: "저는 그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했죠. 왜냐면 그때 차는 공중에 떠 있었고 제 몸에 소름이 돋았거든요. 무슨 일이 발생하고 있었는지 알 수 없었어요."

A: "무엇을 봤나요?"

B: "그때는 못봤어요. 저는 차를 운전하는데만 집중했죠.
근데 차가 제 몸으로 부터 미끄러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 면서 긴장했어요. 차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누군가가 함께 타 있다는 걸 알았죠."

A: "다른 이상한 점은 없었나요?"

B: 제 손이 투명이 됐어요. 손을 통과해 손 뒤에 있던 핸들을 볼 수 있었어요."

A: "도로도 볼 수 있었나요?"

B: "아니요, 안개가 너무 짙게 껴있었어요."

A: "그 후에 외계인을 봤다고 했죠?"

B: "예."

A: "그들이 어떻게 생겼어요?"

B: "이상하게 생겼어요. 키가 무척 크고요."

A: "겁이 났나요?"

B: "아니요."

A: "그들이 난폭했나요?"

B: "아니요, 위엄있게 행동했지만 믿음과 평온을 느낄 수 있었어요."

A: "그들의 목적이 뭐였죠?"

B: "모르겠어요,."

A: "그들에게 물어봤다고 했죠?"

B: "기억나지 않습니다."

A: "외계인들이 무슨 정보를 줬죠?"

B: "외계인들이 차에 타고있는 모든 사람들의 생명을 구해줬다고 설명했어요. 만약에 구해주지 않았으면 마주오던 버스와 정면충돌해서 모두 죽었을 것이라고 설명했죠."

A: "그들이 왜 그런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세요?"

B: "차에 타 있던 여인들중 한명을 구해주기 위해 구출했다고 설명했어요."

A: "왜죠?"

B: "그들이 버스와 정면충돌해 산산조각난 차 안에 죽어있는 사람들의 영상을 홀로그램으로 보여줬죠. 그들의 홀로그램
기술은 대단했어요. 약간의 제스쳐로 홀로그램 안에 있는 사물을 현미경 처럼 확대했거든요."

A: "그들이 그런 행동을 한 목적이 뭐죠?"

B: "사물이 계속 확대되어 한 여인의 몸 속에 있던 태아를 보여줬어요."

A: "차의 탑승객들이 그 아기 때문에 산 것 입니까?"

B: "그런것 같아요.."

A: "그 태아가 외계인이었나요?"

B: "...."

A: "그 사람이 지금 몇살이죠?"

B: "10살이 조금 넘었어요.."

A: "그 소녀가 외계인이라고 생각하세요?"

B: "...."

A: "그 아이에게 무언가 특이한게 있습니까?"

B: "자꾸만 묻지마세요, 대답하지 않을 것 입니다."

A: "겁나세요?"

B: "예, 하지만 외계인들이 겁난다는게 아닙니다. 그 아이에게 상처줄 인간들이 겁납니다."



(그림설명: 2004년 5월 10일 칠레에서 촬영된 소형 외계인)

가브리엘씨에 의하면 당시의 체험은 시간이 10분 정도밖에 소요되지 않았으나 외계인들이 사고 현장이 될 뻔한 장소에서 100km 이상 떨어진 지점에 내려줬습니다.

가브리엘씨가 증언한 위의 사항은 과연 그가 직접 체험한 당시의 상황을 사실 그대로 증언한 것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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