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들과 여러차례 접촉했다는 록스타 해이거



(그림설명: 밴 헤일런 그룹의 보컬리스트였던 새미 해이거)

미국의 음악잡지 '기타월드'의 2002년 11월호에는 과거에 세계적인 인기 록 그룹인 밴 헤일런(Van Halen)의 보컬리스트로 활동했던 가수 새미 해이거(Sammy Hagar)의 외계인 접촉에 관한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새미 해이거가 대담에서 밝힌 외계인 관련 대화 내용중 일부입니다.



(그림설명: 인간을 생체실험하는 외계인 그림)

"무척 오래전이었어요.. 1968년 캘리포니아주 폰타나에서 믿을 수 없는 체험을 했죠. 외계인의 존재를 믿냐고요?
물론이지요. 직접 봤고, 느꼈고, 서너번 각기 다른 때에 만났어요.

저는 외계인들에게서 제 생애의 가치있는 정보들를 받았어요.
그리고 그들이 저를 사용했죠.

제가 지금부터 하는 말이 아마도 정신이상자의 말처럼 들리 겠지만 그들은 저를 '실험적인 도구'로 이용했어요.

쉽게 말하자면 그들이 두뇌속에 있던 모든 정보를 가져갔다는 것이지요.

그때 나이가 19살인가 20살이었습니다. 그들이 제 머릿속에 있던 기억을 모조리 다운로드했어요. 그러한 작업을 하던 그들을 제가 우연히 발견했죠!

잠을 자다가 문득 깨어났어요.. 그리고는 생각했죠.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

그들이 이런 말을 했어요. "이런, 저 사람이 깨어나잖아!"

그런데 그 말은 텔레파시였어요! 그들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있었죠!

저는 벌떡 일어났어요. 아마도 새벽 3시쯤이었을꺼예요.
방 안이 너무 밝아서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였어요. 저는 당시 깨어 있었는데 몸은 움직일 수 없었어요. 방안은 온통 흰빛이었지요, 그들이 접속을 끝내려고 했어요. 잠시후 접속이 끊겼고 그들은 바로 사라졌어요! 그리고는 모든 것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죠.. 다시 방이 컴컴하게..

공포에 떨었습니다. 기절할 뻔 했어요. 속이 울렁거려서 토할뻔도 했고요.. 너무 무서웠어요..



(그림설명: 생체실험을 위해 인간을 잡아가는 외계인)

이런 체험이 저를 무척 궁금하게 만들었어요. 천체망원경을 샀고 UFO관련 도서들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 사건이후 저는 서너번 같은 무리의 외계인들을 다시 만났어요.

저는 그들이 누군지 몰라요. 하지만 그들이 숫자 9(Nine)라고 불리운 다는 것을 힘겹게 알게됐죠. 그들은 9차원에서 왔대요.

저는 제 음반제작사 이름을 그들을 따라 The Nine Music이라고 지었어요.

정신나간 짓이죠, 하지만 저는 이렇게 드넓은 우주가 있는데 세상에 우리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디로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외계의 존재를 믿고 그들과 접촉하는 사람들은 말고요!! (크게 웃음)


(그림설명: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미지와의 조우(1977)의 한 장면)

위와 같은 체험을 공개한 새미 해이가는 혹시 UFO나 외계인을 만난후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다는 다른 유명인들의 전설처럼 그의 명성과 재능이 외계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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