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바 같은 거대한 생물형 괴물 비행물체



(그림설명: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미생물 아메바)

미 공군의 UFO 연구 보고서인 프로젝트 블루북의 1948년 란에는 9월 23일 정오에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산 파울로에서 전역한 미 육군 대령과 민간인이 함께 목격한 2대의 UFO에 관한 목격담이 등장한다.

첫번째 UFO는 회색 직사각형에 수직선들이 그어진 금속물체였으며 두번째 UFO는 놀랍게도 아메바를 연상시키는 반투명의 유기물체였다.

2대의 UFO가 무척 빠른 속도로 비행했다고 기술한 위의 목격담 이외에도 오늘날까지 전세계에는 금속소재가 아닌 아메바를 연상시키는 초대형 유기물 비행체를 목격한 사람들이 무척 많았다고 전해진다.



(그림설명: 1957년 당시 목격자들이 촬영한 사진)

1957년 8월 25일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서는 주위 풍경을 촬영한 주민이 사진을 현상하다 사진의 하늘에 아메바를 연상시키는 초대형 물체가 찍힌 것을 발견한 일이 있었다.

촬영 당시 아무것도 없던 하늘에 괴 물체가 촬영된 것이 무척 이상하게 느낀 그는 자신의 직업이 프로 사진작가이고, 사진의 배경이 검게 나온 이유는 흑백 사진의 감도를 좋게 하기 위해 쓴 필터 때문이라고 사진설명을 추가한 뒤 신문에 사진을 실었다.

당일 같은 렌즈와 필터로 촬영한 사진들중 아메바가 촬영된 사진은 그 사진 한장뿐이었는데 그의 사진은 추후에 미 육군의 프로젝트 블루북 학자들에 의해 진품임이 확인되었다.



(그림설명: 1975년 11세 소녀가 촬영한 사진)

1975년 5월 7일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사우선드 팜스에서는 현지 경찰관의 11살난 딸이 하늘에 이상한 괴물체가 나타난 것을 발견하고 사진을 촬영한 일이 있었다.

촬영 직후 쏜살같이 대기권을 향해 비행하여 시야에서 없어진 괴 비행물체는 당시 목격자들에 의해 살아있는 생물처럼 보였고, 비행하기 직전 갑자기 투명으로 변한 것으로 묘사됐다.

1991년 9월 16일 대기권에서는 지구를 향해 비디오를 촬영 하던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우주인이 아메바 처럼 생긴 정체불명의 괴 비행물체를 촬영한 일이 있었다.

처음에 무언가 우주왕복선의 먼 지점에서 비행하는 것을 발견하고 카메라로 물체를 추적한 우주인은 자신이 촬영하던 물체가 살아있는 지렁이 처럼 보이는 반투명한 물체임을 확인하고 이를 우주항공국에 보고 했다.



(그림설명: 1991년 우주왕복선이 촬영한 비행물체)

[이곳을 누르면] 미 우주항공국이 촬영한 지렁이 같은 비행물체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지금도 세계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아메바 처럼 생긴 거대한 생물형 비행물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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