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를 만나 슈퍼 파워를 선물받은 생물학자



(그림설명: 헐리우드의 유명 영화 매트릭스의 한 장면)

최근 미국의 유명 초현상 라디오 쇼에 초대된 생물학 교수 K는 자신이 어느 날 갑자기 심한 몸살로 고열과 오한이 반복되며 고통을 받던 중 마치 영화 매트릭스의 가상 현실속의 인간같이 외부에 의해 자신의 뇌신경과 의식이 조종되는 이상한 초과학 적인 정신 세계를 체험했다고 주장했다.



(그림설명: 오른쪽 두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

"처음에 가슴이 답답하고 먹은 것이 체한것 같이 통증이 와서 가끔 있는 Heartburn 증상으로 알고 에노 한 봉지를 물에 타 마셨는데 전혀 반응이 없고 계속 열이 나면서 몸이 심하게 떨리자 진통제 두알을 먹고 침대로 가서 일찍 쉬기로 했지요. 하지만 고열이 나는 가운데 또 심하게 몸이 떨려 참고 눈을 감고 진정되기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눈이 밝아지면서 두뇌에 모니터 스크린같은 화면이 켜졌고 흑백 영화가 상영 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시대, 무엇을 다룬 영상인지 도무지 인식할 수 없는 영상이 계속 보이는데 이것이 웬일인가?
참 희한한 일이구나 생각하며 눈을 떠 보니 침대 옆으로 아내가 다가와 많이 아프냐? 그동안 너무 무리하더니 몸살이 단단히 났다며 찬 물수건을 이마에 얹고 계속 바꿔 주었어요."

교수는 이렇게 자신이 이상한 체험을 처음 하게된 순간을 설명했다.

"이상한 생각에 다시 눈을 감은 교수는 다시 조금전과 똑같은 현상이 반복되는데 이번 영상은 컬러로 보이는데 지나치는 영상이 무엇인지 자세히 관찰하려고 하니 영상이 자동으로 점점 확대가 되고 화면을 정지해 보려니 바로 정지되는 것이 비디오 기능과 다른 것이 전혀 없었으며 단지 영상 자료를 누가 전송하는 것인지 내용이 무엇인지 왜 자신의 두뇌에 스크린이 생겼는지 어째서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기능이 쉽게 콘트롤 되는지 너무나 놀랍고 신기했지만 뇌에 이상이 생긴건 아닌가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한편으로 이같이 기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자신의 뇌 스크린의 화상을 자기가 콘트롤을 할 수 있다면 혹시 내가 원하면 시공을 넘어 보고 싶은 영상을 불러보거나 리모트 뷰어의 천리안 같이 먼 곳에 떨어져 있는 사람을 생각만으로 스크린에 불러 볼 수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여 한번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그림설명: 예언가 에드가 케이시의 채널링에 관한 책)

그는 최초의 실험 대상으로 문득 영화 '벤허'중 골고다 언덕위 십자가에 매달린 JESUS 의 모습이 떠오르자 바로 그 현장의 참 모습을 직접 보고 싶어 눈을 감고 켜진 화면에 언덕위 십자가 형틀을 집중하니 곧 벤허를 통해 보고 느껴온 이미지와는 다르게 뇌 스크린 화면 자체가 흐리고 음산한 느낌이 들었다.

돌산 같은 언덕에 단 하나의 십자가 형틀과 그 위에 이미 처형된 사람이 매달려 있고 언덕에 보이는 사람이라고는 3~4명의 형리들과 차도르 같은 옷을 두른 여인과 몇 명의 모습이 보였는데 잠시 후 십자가 형틀이 형리들에 의해 들려 바닥에 놓이고 시신을 수습한 형리들이 긴 나무판에 시신을 옮겨 천을 덮고 두명이 이를 들고 인근에 있는 굴 같은 곳으로 가는 것이 보였다.

그는 당시 자기가 본 영상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지만 보려고 집중했던 이미지와 어떤 연관이 있는 과거사의 생생한 현장 모습일 것이라 믿고 실험이 성공했음을 확인하고 다시 멀리 떨어져 살고있는 형제들의 사는 모습을 스크린을 통해 보았고 오래전에 돌아가신 선친도 스크린을 통해 보았다.

그는 또 예언자나 영매자들이 주장하는 미래의 모습도 볼 수 있나 여러가지 대상을 가지고 실험을 했다고 하는데 자신의 신비한 능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림설명: 미 공군의 원거리 투시 연구에 참여한 학자가 저술한 책)

눈을 감았을때 자동으로 나타나는 영상과 텍스트 자료들을 유심히 클로즈업 해서 살펴본 그는 반복되기도 하고 지나 치기도 하는 자료들 가운데 유용하게 쓰일 문서가 있고, 지침 이나 계획서와 같은 가치있는 자료들이 있음을 발견하고 이들을 복사할 방도를 찾다 컴퓨터의 노트패드 처럼 저장 할 수 있으면 얼마나 편리하고 작업이 간단할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이것 또한 시도해 보았다.

눈을 감고 눈 앞에 나타난 화면에 컴퓨터 영상을 만들고 노트패드를 열어 지나가던 텍스트 자료들을 정지시키고 이를 드래그하여 컴퓨터의 노트패드로 가서 붙여넣기를 해본 그는 새로 저장된 자료 내용이 노트패드, 즉 그의 두뇌 속에 한꺼번에 완벽히 저장, 기억됨을 확인하고 엄청난 분량의 내용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저장되고 기억될 수 있었는지에 그리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외부에서 뇌 스크린에 전송되는 영상 자료가 자신의 두뇌로 이전되는 놀라운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또 한번 놀랐다.



(그림설명: 노스트라다무스의 미래 예언에 관한 책)

이러한 신비하고 놀라운 초자연 현상에 다소 흥분하여 여러가지 실험을 하던 중 갑자기 이상한 형상이 나타나 확대되면서 그의 앞에 누군가 다가서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그는 얼떨결에 누구냐고 물었다고 하는데 화면속의 사람이 놀라게 해서 미안하다며 자신은 우주로 부터 온 천사 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리고 그에게 말하길 "늘 지구를 지켜보고 있는데 당신이 하는 일들이 나의 일를 돕고 있어 격려해 주고 필요한 지원도 해주려고 찾아왔다" 고 말하자 그는 자신에게 신비한 힘이 갑자기 생겨난 이유를 비로소 이해하게 됐다.

그간의 여러가지 이상한 초능력과 초자연 현상들이 모두 천사로 부터 온 것임을 알고 초자연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줘서 감사한다고 그가 천사에게 말하자 "당신은 늘 정직하고 진실하게 자신을 희생하며 타인을 위하는 일을 해왔다. 지구를 아름답게 보존하고 자연의 섭리를 따르 도록 사람들을 교육했고 모든 창조물들에 대해 정성어린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 고 말하며 앞으로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힘을 주겠다고 말하며 필요할때는 언제든지 자기를 불러 달라고 말했다.

이말을 듣고 고무되어 정말 감사한다고 인사하며 천사님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물어본 그는 혹시라도 제사나 의식같이 필요한 것이 있으면 지시해 달라고 청하자 천사는 그러한 것은 전혀 생각할 필요 없다면서 지금 하는 일과 생활 그대로면 만족한다고 말하며 이후로 절대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런 신경도 마음도 쓰지 말것을 당부하고 스크린에서 사라졌다.



(그림설명: 예언가 고든 마이클 스칼리온이 저술한 책)

짧은 천사와의 첫 만남 이후 무척 섭섭하고 아쉬웠던 그는 정말로 천사를 찾으면 다시 눈 앞에 나타날까 하는 초조한 생각과 지금까지 자신에게 일어난 신비한 일들이 정말로 현실인가 마음속으로 일시 불안감이 들기도 했다면서 너무 나도 놀라운 기적 같은 일들이 연속되어 매 순간 의아하고 믿기지 않는 것이 그 당시의 솔직한 심정이었다는 그는 천사를 다시 불러보고 확실한 믿음을 갖고 보다 구체적인 지침을 받겠다는 생각을 하고 눈을 감고 스크린이 켜지자 천사 보기를 청원하며 정신을 한동안 집중한 그는 수많은 별들이 모래를 뿌려놓은듯 반짝이는 대 우주를 보았고 아름다운 별 세계가 뇌 스크린으로 계속 클로즈업 되는 중에 멀리 떨어진 별들 가운데 붉게 반짝이는 별 한개가 나타 나더니 그 별이 점차 스크린을 향해 가까와 지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는 우주를 배경으로 스크린 앞에 가득하게 붉은 형상의 이상한 생물체가 나타나는 것을 본 그는 처음 만난 천사와 형상이 판이하게 다르고 괴이하고 무서운 외모에 몸 전체에서 검붉은 광채가 나고 머리가 3개 달린 괴상한 형상인데 각기 다른 3개이고 용의 머리같고 말같은 머리도 보이고 사자같이 보이는 머리도 보이는데 몸에서는 진물 같이 끈적끈적한 액체 같은 것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 것을 보았다.

당황한 그는 곧이어 그러한 모습이 그를 찾아온 천사의 본래 모습이라는 것을 알게됐고 천사에게 첫 대면에 그가 너무 놀랄까봐 모습을 인간의 외관으로 잠깐 바꿨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천사에게 흉칙한 모습과는 달리 평화롭고 근엄하며 자애 로움을 느낀 그는 천사에게 현재 건강상태가 좋지 않음을 걱정했더니 건강은 곧 좋아진다고 간단하게 말하며 그에게 지침과 같은 30여 가지 항목이 적힌 텍스트를 스크린을 통해 받았다.

마치 교육 기관에서 흔히 사용하는 행동 강령이나 규칙과 같은 26가지의 교훈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주제들이 우주, 지구, 행성, 자연, 환경, 생물, 윤리, 생활, 믿음 등 대부분이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보편적인 주제들로 인간사회의 내적 병폐와 잘못에 대한 지적과 개선을 바라는 조항들이었다.

그는 이같은 구체적인 26개 조항을 앞으로 생활의 신조로 삼고 연구활동이나 저술 그리고 기고를 통해 열심히 알리고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천사에게 약속했다.



(그림설명: 사람들을 치유하는 초능력 손을 가진 사람에 관한 루스 몽고메리의 책)

위 교수의 체험담을 들으면서 이 생물학 교수도 세상의 초능 력자들 처럼 어느 한 순간에 신의 선물을 받고 초능력자가 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지만 이상하게 묘사한 그가 밝힌 천사의 존재가 무척 흥미있고 수면중이나 임사체험이 아닌 분명한 의식가운데서 자유로이 두뇌 만을 사용하여 여러가지의 초과학적인 능력을 발휘한다는 것이 참으로 기이한 경우가 아닌가 생각 되었다.

여기서는 생략했으나 그가 체험한 뇌 스크린의 기능은 지능 컴퓨터와 인간 두뇌와의 호환 가능성을 보여주는 한 모형이 될뿐 아니라 미래의 인간들이 우주의 초과학 적인 슈퍼시스템의 일부로서 서로 간 송수신과 데이타의 공유가 이루어지고 콘트롤이 가능한 지능 시스템을 사용 하게 됨을 미리 체험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견해를 발표 하여 영화 '매트릭스' 식의 스크립트 설정과 유사하게 혹시 우주의 어느 곳인가 에서 지구 생명체가 전혀 인지할 수 없는 상태로 생명체의 두뇌와 정신, 영혼 등의 영적 존재를 지배하고 이를 조종하며 활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의 체험담은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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