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간 혼수상태였던 사람이 목격한 저승사자



(그림설명: 유럽 문화권에 등장하는 큰 낫을 든 저승사자)

2003년 1월 4일 미국의 메사츄세스주 리오민스터시 병원 에서는 심장수술을 받고 45일간 혼수상태로 사경을 헤매던 로버트 H라는 환자가 극적으로 회생한 경이로운 일이 있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중 해군으로 전쟁에 참가했던 78세의 환자 로버트는 깨어나자 마자 자신이 경험한 이상하고 신비한 체험담을 주위 사람들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로버트가 증언한 이야기중 일부입니다.



(그림설명: 지옥을 표현한 중세시대 유럽인의 그림)

3년전에 받은 첫 수술의 결과가 좋지않아 2002년 11월 19일에 재 수술을 받은 로버트는 아침 7시 30분 부터 들어간 수술도중 여러차례 심장 박동이 멈추었다가 되살아나기를 반복했다고 하며 그때마다 그는 우주인이 무중력의 우주를 유영하듯 유체 이탈을 하여 자신의 육신이 침대에 누워있고 의사들이 수술을 진행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얼마후 수술이 끝난뒤 몸으로 다시 들어온 그는 병실에 있다가 숨이 멎어 다시 유체이탈을 했으며 의사들이 심장에 세번씩이나 전기충격을 가해도 자신이 다시 깨어나지 않는 것을 본 그는 병실 밖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자신의 딸이 전기충격이 있을때마다 울면서 크게 놀라는 것을 보고 안스럽게 생각하다 4번째 전기충격에 소생했습니다.

그 후 45일간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다시 깨어난 그는 긴 시간 동안 무언가를 한 것 같으나 현재 기억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상황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림설명: 머리에 뿔이 난 저승 마귀에게 고통당하는 모습)

혼수상태로 들어가자 마자 유체이탈을 한 뒤 하늘 높이 올라간 그는 구름 사이를 사뿐히 날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한 구름의 중앙 부분에 깊은 굴이 뚫리며 연기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을 본 로버트는 그 안으로 부터 얼굴이 흉악하게 생긴 마귀가 튀어나와 자신을 잡으려고 하자 크게 놀랐으며 그 순간 문제의 마귀가 지옥으로 부터 자신을 잡으러 온 인물이라는 것을 깨달은 그는 마귀 에게 계속 빌며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고 호소하며 그로 부터 도망다녔습니다.

마귀의 얼굴을 쳐다볼때 그가 무척 노하고 그가 자신을 굴 안으로 끌고 들어갈려고 한다는 것을 몸 전체로 느낀 로버트는 계속 피해다니다 병원으로 돌아와 침대 위에 누워있던 자신의 몸으로 다시 들어온 뒤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습니다.



(그림설명: 괴수와 뱀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지옥 사람들)

여러 차례의 임사체험과 유체이탈을 경험하고 다시 깨어 난 뒤 건강을 되찾아 새로운 인생을 활기차게 살아간다는 로버트는 자신의 이러한 체험담을 신문에 보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지난 삶을 되돌아 보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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