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th Montgomery씨가 예언한 지구의 이상기후 현상



(사진설명: Ruth Montgomery부인의 사진)

Montgomery여사가 1979년에 저술한 책
'Strangers Among Us'에는 1990년대말에 있을 이상기후 (예: 엘니뇨, 라니냐등의)현상에 관한 자세한 예언이 저술되어 있었습니다.

1979년당시 '지구는 침몰한다'는 예언으로 사회에 적지않은 파문을 일으켰던 Montgomery부인은 당시의 과학으로 추측할수없던 지구의 온난화 현상을 상세히 예언한뒤, 2000년을 계기로 지구의 축이 바뀐다는 무서운 주장을 해왔습니다.

현재까지 적중했던 그녀의 예언으로는, 미국의 플로리다지방에서 계속되었던 허리케인 참사들과 미 남부지방의 괴 회오리바람 참사, 그리고 북극과 남극이 녹아내려 지구의 수심이 높아지는 온난화현상등이었고, 가장 정확히 맞은 예언 으로는, 1990년대 중반부터 고기압과 저기압의 괴 마찰로 의해 생겨난 엘니뇨와 라니냐등의
등장이었습니다..

과연 그녀의 예언은 1970년대말부터 문제가되던 산업공해의 문제성을 지적한, 우연의 일치 였을까요?




(사진설명: Montgomery여사가 저술한 베스트셀러 저서)

1965년까지 유명 신문사의 기자로 일하던 Ruth Montgomery 부인은 우리나라식으로 볼때 신이내린는것과 같은, 이상한 현상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잠을 자려고 눈을 감고있던 그녀는 갑자기 누군가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것을 듣고 깜짝 놀라 깨어났으며 자신의 앞에는 메리라고 소개를 하던 어느 영령이 그녀에게 많은 미래의 모습을 보여줄것을 약속했습니다.

그후 Montgomery 부인은 기자일을 그만두고 앞으로 벌어질 많은 일들의 예언을 모아, 책을 저술하기 시작하였으며 그녀가 1965년에 저술한책 'A Gift of Prophecy'는 1960년대말에 일어날 몇가지 자연참사의 예언을 적중시켜 70년대 일약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Montgomery여사가 저술한 베스트셀러 저서)

현재 그녀는 2000년대를 맞이하여 지구의 축이 바뀐다는 Polar Shift현상을 예언, 큰 논란을
일으켰으며 그녀가 말하는 Polar Shift
현상은 현재의 북극과 남극의 위치가 뒤집히는, 기상천외의 대참사라고 합니다.

지구의 축이 바뀌는 순간, 세계인들은 약 35도의 대지진을 겪게된다고하며, 고산지에 살지않는 지구인구의 3분의 2는 10층높이 파도에 쓸려 죽게됩니다.

이와중에 살아남게되는 몇몇 사람들은 먹을것 하나없이 수개월을 견디려다 거의 굶어죽게 된다고하며, 옛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전부 녹아버린 지구는, 대지진뒤 계속되어 일어나는 해일현상 때문에 모두 죽고만습니다.




(사진설명: Montgomery여사가 저술한 베스트셀러 저서)

Montgomery 부인은 지금까지 지구의 문명국들이 멸종을 하게 된 이유를, 3650년마다 일어난다는 Polar Shift 현상때문이라는 주장을 하였다고 하며, 또한 그녀는 고대의 아틀란티스대륙이 현재 남극안에 묻혀있다는 이상한 주장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75%의 예언을 적중시킨 Montgomery
부인은 2000년을 맞아 나머지 25%의 예언도 적중시킬수있을까요?



(사진설명: 새 2000년을 맞은 지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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