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모습의 외계인을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영화 스타맨의 포스터)

1931년 8월 17일 이태리의 밀라노시 외곽 들길에서는 마차에 농작물을 싣고 시장으로 가던 농부 갈시아가 이상한 사람을 목격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숲 속을 지나다 누군가 커다란 나무 옆에서 자신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것을 본 그는 마차를 세우고 마을에서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 누구냐고 물었으며 순간 어느 나라 사람인지 알아볼 수 없던 정체불명의 신사가 다음날 오후 4시 23분에 도로의 맞은편에서 자동차가 비틀거리며 다가오면 무조건 마차를 멈추거나 마차에서 내리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으며 신사를 계속 쳐다 봤습니다.



(그림설명: 헬멧 쓴 우주인들을 상징하였다는 이태리 동굴의 원시 벽화)

순간 신사가 보란듯이 고개를 돌려 나무를 한번 쳐다본뒤 이를 통과해 걷는 것을 본 갈시아는 이와 같은 광경을 보고 크게 놀라다 신사가 걸어들어간 나무 뒤로 둥글고 납작한 쇠붙이 비행물체가 떠오른 뒤 상상을 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태양을 향해 날아가 버리자 또다시 놀랐습니다.

그 다음날 신사의 조언을 줄곧 생각한 그는 오후 4시 20분경 마차를 타고 마을로 돌아오던중 정확히 4시 23분에 도로의 맞은 편에서 자동차가 비틀대며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것을 봤으며 순간 마차를 세우려다 때가 너무 늦은 것 같아 마차에서 뛰어내린 그는 비틀대던 자동차가 자신의 마차 옆을 지나치다 갑자기 마차의 왼측 뒷바퀴를 받는 것을 봤습니다.

순간 마차의 바퀴가 마차에서 분리되며 마차가 땅에 질질 끌리다 이를 보고 놀란 말들이 마차를 거칠게 끌며 전속력 으로 달리는 것을 본 그는 마차가 다리 위에서 분해되어 다리 밑으로 떨어지자 자신이 그 마차에서 급히 뛰어내리지 않았으면 큰 사고를 당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날 이후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이 천사를 만났다고 주장한 갈시아는 몇일후 로마로 부터 자신을 수소문해 찾아왔다는 점잖은 신사들이 여러가지 비행선 그림들을 보여주며 그날 목격한 비행선이 어떻게 생겼었냐고 묻자 그림에 있던 자신이 목격한 비행선을 지목 했습니다.



(그림설명: 영화 스타맨중 한 장면)

1948년 4월 9일 스페인의 마드리드시에서는 인간의 겉모습을 가진 외계인이 클래식 음악 야외 콘서트장 근처에 나타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눈 사건이 있었습니다.

공연이 끝나갈 무렵 야외 콘서트장 맨 끝줄에 앉아있던 데시몬이라는 이는 누군가 소리없이 뒤에서 다가와 자신의 어깨를 콕콕 누르자 뒤를 쳐다보다 동양사람 처럼 생긴 정체불명의 청년이 지금 무엇을 하는 중 이냐고 큰 소리로 물어보는 것을 들었습니다.

순간 옆자리와 앞자리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고개를 돌리며 청년을 쳐다보고 조용히 하라고 말하는 것을 본 데시몬은 청년이 그들을 보고 이상한 표정을 짓다 하늘을 쳐다보자 하늘에서 파란색 광선이 내려와 청년의 몸을 밝히고 그가 하늘로 떠오르는 것을 보고 크게 놀랐습니다.

그 후 계속하여 하늘을 보고 있던 괴 현상의 목격자 들은 광선이 발사된 구름 뒷편에서 원반형 비행물체가 회전하며 밤 하늘로 날아가 버리자 이를 신문사에 제보 했습니다.



(그림설명: 14세기 유럽에서 그려진 외계인을 상징한 프레스코 벽화)

인간과 겉모습이 똑같다는 외계인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일순간 나타났다가 허공으로 순식간에 사라진다는 이같은 외계인들은 과연 오늘날에도 존재를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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