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E를 체험한 헐리우드의 유명인들 이야기



(그림설명: 영화 핑크 팬더의 한 장면)

영화 핑크 팬더로 유명한 영화배우 피터 셀러스는 1964년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병원에서 다시 소생 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겪은 NDE(Near Death Experience)에 대해 다음과 같은 증언을 하였습니다.

"육신을 떠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때 허공에 뜬 상태였던 저는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지던 제 육신을 보았죠.
전 그들을 따라갔어요. 전혀 무섭지가 않았거든요. 문제가 있던 것은 오직 제 육신이었기 때문이죠."



(그림설명: 기동순찰대로 인기를 끈 배우 에릭 에스트라다)

1980년대초 TV극 기동순찰대로 유명세를 탔던 배우 에릭 에스트라다는 오토바이를 타고 과속으로 달리는 장면을 촬영하다 사고가 나 잠시동안 숨이 멎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겪은 NDE를 다음과 같이 묘사 하였습니다.

"저는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밝은 빛의 긴 복도에 서 있었 습니다. 고요와 평온함이 느껴지는 장소였지요. 하지만 알수 없는 누군가가 나를 계속 그곳에서 나가게 하려고 했어요.
그 당시 목소리 밖에 들리지 않던 그는 내게 이렇게 말했죠.
'돌아가야 합니다. 할 일이 너무 많아요. 당신은 스타로 성장을 했지만 아직 개인적인 행복과 마음의 평화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 목소리가 멈추자 온 몸에서 고통을 느끼며 다시 깨어난 에릭 에스트라다는 자신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때서 부터 남들을 더욱 더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영화 사관과 신사의 한 장면)

영화 '사관과 신사'에서 교관으로 열연한 영화배우 루이스 고셋 주니어는 12살때 체험한 NDE를 다음과 같이 묘사 하였습니다.

"엄청나게 밝고 긴 터널을 통과 하였습니다. 너무 이상 했던 것은 지나치던 터널 옆으로 제 전생이 보였다는 것 이었어요. 저의 영혼은 그때 보이던 모든 전생을 빠짐없이 다 기억했습니다."

"오래전 모로코에서의 저는 악명높은 해적이었죠. 사람들이 저만 보면 벌벌 떨었어요. 그때 부인들이 무척 많았는데 문득 그때가 그리워지는군요."



(그림설명: 영화 클레오파트라를 찍던중 NDE를 체험한 엘리자베스 테일러)

전세계에서 NDE를 체험한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육신을 떠나 긴 터널을 통과한 뒤 천국 또는 지옥의 심판관을 목격한 사례를 증언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 때문일까요?

혹시 인간이라는 존재는 한번 죽으면 끝나는 것이 아닌 계속 반복되는 환생을 통해 무언가를 깨우쳐야 하는 영혼의 배우 같은 존재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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