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을 만들어낼수있다는 H.A.A.R.P.란 무엇인가



(사진설명: 미국 알라스카에서 촬영된 H.A.A.R.P.의 모습)

과연 현대과학은 인공적으로 자연재해를 만들어 낼수있는 힘이 있을까요?

얼마전 러시아에서는, 인공위성에 대형 태양열
반사장치를 장착한뒤 태양의 에너지를 지구의 반대쪽에 반사, '인공태양'의 건설을 시도해 보았으나, 24시간동안 태양열을 쬐인 시베리아의 실험용 동물들이 흥분하여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괴반응을 일으켜 도중에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인공태양을 건설할수있었던 현대 과학은 허리케인이나 홍수, 지진, 그리고 화산폭발등도 과학의 힘으로 만들어낼수 있는것일까요?




(사진설명: 소형 테슬라코일이 장착된 변압기의 모습)

현재 미국과 영국에는 H.A.A.R.P.라 불리우는,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안된 괴이한 과학장치가 있습니다.

H.A.A.R.P.란 'High 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이라는 '고성능 주파수 오로라 실험기구'의 줄임말입니다.

현재까지 일반인들에게 '전자파로 날씨를 측정할수있는 장치'로 알려져있는 'H.A.A.
R.P.의 실질적인 쓰임새는, 얼마전 미국의 유명 TV에 출현한 옛 H.A.A.R.P. 과학자들의 폭로로 인해 '가공할만한 힘을 가진 정체 불명의 자연재해장치'라는 무서운 정체가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과학자들이 공개를 하였다는 자연 재해 이론이란 무엇일까요?




(사진설명: 하늘을 향해 뻗어있는 괴이한 H.A.A.R.P. 장치)

H.A.A.R.P.는 마이크로 테슬라 코일(엄청난
전력과 전자를 만들어낼수있는 장치)와 그 전력을 라디오 주파수로 바꾸어줄수있는 전력변환기, 그리고 그 주파를 송신할수있는 안테나로 만들어져있습니다.

1980년대초 처음으로 등장을 하게된 H.A.A.
R.P. 프로젝트는, 과거 레이건 전 대통령이 비밀스럽게 진행했던 Starwars Defence
System의 일부분이었습니다.

일명 '별들의 전쟁'인 SDS 시스템이란, 구 소련이나 중공등이 수십, 수백여개의 핵탄두를 대기에 쏘아올렸을때 이를 자동차단, 또는 요격하는 시스템으로, 현재까지 공개된 SDS의 요격방법으로는 전투형 인공위성에 달려있는 소형 요격미사일의 발사와 미국의 너바다주에 있는 대형 레이저장치에 의한 요격이라고만 알려져왔습니다.

하지만 TV에 출현을 하였던 과학자가 주장한 SDS 시스템의 실질적인 기능은 H.A.A.R.P.라
불리우는 북극 알라스카의 초특급 비밀장치가 비상사태시 소련과 중국의 국경앞에 전자방어막을 형성, 전자를 교란시킨후 대륙간 탄도탄이 이를 쏘아올린 나라에서 폭발을 할수있게 유도하는 장치라는 주장을 하였으며, 이 장치는 오랫동안 지속된 실험에 의해 실효성이 증명되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사진설명: H.A.A.R.P.의 연구소를 방어하고있는 S-Band EMP 장치)

하지만 1982년 H.A.A.R.P. 장치를 실험하던 미 해군의 과학자들은 H.A.A.R.P.의 에너지가 인공위성으로 전달된뒤, 인공위성에서 목표물로 전달이 되었을때, 전자교란만이 아닌 자연적인 괴현상이 일어나는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는 1983년 실험중이던 알라스카의 앞바다 바다밑에 지진을 일으켜 인근 마을에 해일을 일으키고, 강력한 회오리바람을 생성한뒤 인근에 조업을하던 어선들을 침몰시켰습니다.

그후, 인공 자연재해의 사실을 알게된 미해군은 미국의 우주 항공국에 도움을 요청, H.A.A.R.P.의 전자파 주파수를 우주에 쏘아올렸다고하며 '우주로부터 어떤 반응'을 받게된 우주항공국은 H.A.A.R.P.의 에너지 시스템을 우주밖으로 끌어 올린뒤 소형 블랙홀의 건설작업을 벌이려다, 우주왕복선 첼렌저호가 공중에서 폭발을 하는 바람에 도중에 포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 Anti-Static 방공시설)

과연 앞으로의 인류는 인공적으로 날씨를 바꿀수 있는 힘이 있는것일까요?

그렇다면 그들은 현재 일어날수있는 자연재해나 지구의 이변을 막아낼수있는 힘도 있는것일까요?




(사진설명: 소형 H.A.A.R.P. 시스템에서 만들어낸 폭풍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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