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등장한 전세계 흉가의 유명 귀신사진들 모음



(사진설명: 현재 미국 최악의 흉가로 알려지고있는 웨일리 하우스의 전경)

과연 흉가라고 불려지는 집들의 주위에는 언제나 귀신들이 맴돌고 있는것일까요?

흉가, 또는 귀신이 들렸다는 지점들은 왜 전세계 곳곳에 존재를 하고 있는것일까요?

흉가에서 나타나는 영혼들의 존재는 과연 옛
거주자들의 혼들이 확실한것일까요?




(사진설명: 밤 8시경에 찍힌 심령사진)

1999년대 미국의 최악 흉가로 알려진 센디에고의 웨일리 하우스는 1600년대말 당시 집안의 거주자가 동네주위의 원주민에게 종교를 전파하는 과정에서 무려 9000명이 넘는 원주민들을 학살 하면서부터 영혼들이 출몰을 하는 괴이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당시의 기록에 따르면, 끝내 설득을 받고 새로운 종교를 믿기로 한 원주민들의 숫자는 16000 명이었습니다.

원주민들의 학살을 주도했던 주니페로 세라 신부는 갑작스런 지독한 독감에 목숨을 잃었으며 학살을 직접 자행했던 군인들은 얼마후 일어난 스페인의 내전에 용병으로 출전했다 모두 사망을 했습니다.




(사진설명: 위의 사진에서 확대된 3명의 귀신얼굴)

과연 현재까지 계속하여 나타나는 괴이한 영혼의 존재는 1600년대 몰살당한 원주민들의 영혼들 일까요?

후에 수백년간 이 집에 살았던 거주자들은 모두 불치병에 걸려 불행하게 죽게 되었다고하며 그들은 늘 '이땅은 우리땅'이라고 외치며 흉기를 휘두르던 옛 원주민에 관한 악몽을 많이 꾸었습니다.




(사진설명: 뉴잉글랜드주의 양키하우스)

현재 미국 뉴잉글랜드주에 있는 양키하우스는 1880년대 집을 지을때서부터 계속하여 흉한 몰골을 가진 귀신이 나타나 사람들을 괴롭혔습니다.

현재 양키하우스는 뉴잉글랜드주의 관광지가 되어있으나, 아직까지도 많은 관광객의
카메라에는 귀신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양키하우스의 귀신사진)




(사진설명: 캐나다의 캐피탈 극장에서 찍힌 사진)

캐나다의 온타리오주에있는 캐피탈 극장은 예로부터 장난끼가 있는 귀신에게 시달렸습니다.

종업원들이 '믹키'라고 부르는 이 귀신은, 매일같이 아무도 없는 극장안을 돌아다니며 의자등을 흐뜨려놓았다고 하고,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계속하여 관람객들의 머리카락에 바람을 불어 놀라게 했습니다.




(사진설명: 확대가된 극장귀신의 얼굴)



(사진설명: 얼마전 싱가포르에서 찍힌 카텐안의 귀신)

위의 사진은 싱가포르의 한 흉가에서 찍힌 '심령
학자들을 노려보고있는 카텐귀신의 얼굴'입니다.

집이 흉가인것을 알리기위해 빨간 카텐을 달았다는 이 집에서는 계속하여 이상한 울음 소리와 알수없는 동물의 부르짖는 소리가 들렸으며 이집은 1988년에 버려지게 되었습니다.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