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 원자탄을 발명한 학자의 이야기



(그림설명: 운석 폭발이 만들었다는 리비아의 사막 유리 결정체)

다음의 이야기는 19세기 영국의 과학자가 발명 하였다는 우라늄 원자탄에 관한 전설중 일부입니다.

1882년 영국의 캠브릿지 대학교에서는 대학교수 클락이 얼마전 다른 과학자가 이론화한 우라늄 융합과 관련된 원소 팽창에 관한 연구를 하다 가공할만할 힘의 새로운 폭탄 이론을 완성 했습니다.



(그림설명: 리비아의 사막에서 발견된 유리 결정체)

그 후 오랜기간 동안 22kg의 우라늄을 이용하여 폭탄 원형을 만든뒤 이를 실험하려 했던 그는 우라늄이 이론상 실험 지역을 방사능으로 오염 시킬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하며 이를 어디서 실험할까 난감해 했습니다.

곧 영국의 수상 살리스베리경을 찾아가 자신이 전세계의 전쟁을 멈출 수 있는 새로운 폭탄을 개발했다는 소식을 전한 그는 수상의 군 참모들이 문제의 폭탄을 인도로 가져가 사람이 없는 사막에서 터뜨려 보자는 제안을 하자 그들의 의견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얼마후 군인들과 함께 인도에 도착한 클락은 라자스탄 사막 한 가운데에 캠프를 만들어 14개월동안 실험 준비를 하였 으며 그 후 모든 준비 작업이 끝난뒤 폭탄에 90분 타이머를 맞춰놓은 일행은 16km 떨어진 지점에서 폭탄이 성공적으로 터지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림설명: 리비아의 사막에서 발견된 유리 결정체)

얼마후 폭탄이 점화된 즉시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사막 위에 또 하나의 거대한 태양이 생겨난 것을 본 일행은 경악을 금치 못하였으며 폭발 직후 사막에 약한 지진이 일어나며 모래 폭풍이 현장을 덮치는 것을 체험한 그들은 당시 발산된 빛이 검정색 고글을 손으로 가릴 정도로 밝았던 것을 체험 했습니다.

곧이어 땅의 진동이 멈춘뒤 참호 밖으로 걸어나온 일행은 폭발 지점에 상상을 할 수 없이 큰 버섯구름이 생겨난 것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으며 그 후 인근 마을을 찾아가 물등을 얻으려 했던 그들은 마을 사람들중 상당수가 사막 한가운데서 비춰진 빛을 보고 눈이 멀거나 몸에 화상을 입었음을 알고 그들의 상태를 검진한 뒤 현장에 의료진을 파견 했습니다.

그 후 이러한 무기를 절대로 실전에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판단을 한 클락과 일행은 이와 관련된 연구를 영구히 포기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리비아의 사막에서 발견된 유리 결정체)

1884년 인도의 라자스탄 사막에서 있었다는 원자탄 실험에 관한 전설은 과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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