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 출몰하는 난폭한 외계인 이야기



(그림설명: 많은 목격자들이 증언하는 외계인 형상)

다음의 이야기는 지난 9년간 이스라엘에 출몰하였다는 난폭한 외계인들에 관한 이야기들중 일부입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목격된 외계인들의 유형

1993년부터 이스라엘에서는 큰 키와 머리를 가진 아몬드형 눈알의 외계인들이 카디마와 리숀 렛지온 지방에 출몰하여 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습니다.

가정집의 뒷뜰이나 집 근처에 UFO를 착륙시킨뒤 자신을 목격한 사람들의 집으로 뛰어 들어오는 이상한 행동을 하였다는 외계인들은 초능력을 이용하여 집 안 사람들을 괴롭히고 힘없는 가축들을 마음대로 죽인뒤 도주하여 많은 사람들의 공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지구상에 나타나는 외계인들에 관한 책)

외계인과 텔레파시 대화를 나눈 여인

카디마 지방에서 3km 떨어진 벌가투 마을에 사는 여인 한나는 어느날 밤 자신의 개가 요란하게 짖는 소리를 듣고 밖을 쳐다보다 개가 혼자 허공에 떠서 집안으로 날아 들어와 벽에 세게 부딪힌 뒤 정신을 잃는 것을 보고 크게 놀랐습니다.

순간 이상한 느낌이 들어 집 밖으로 나간 그녀는 집 앞에 키가 상당히 크고 아몬드형 눈알을 가진 외계인이 무서운 표정을 지으며 집 밖에 주차된 트럭을 노려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뒤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하지만 외계인에게 자신의 개를 왜 못살게 괴롭혔냐고 항의한 한나는 외계인이 자신을 노려보며 "당신의 개가 나를 괴롭혔다. 지금 당신 같이. 당신에게도 개와 똑같은 고통을 줄 수 있다. 내 앞에서 사라져라"는 내용의 텔레 파시를 보내자 엄청난 공포에 떨며 집 안으로 들어가 정신 잃은 개를 간호하다 다시 밖을 쳐다보니 외계인이 어디 론가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림설명: 많은 목격자들이 증언하는 외계인 형상)

가축들을 몰살시킨 외계인들

카디마 지방 근처에 있는 모셰포렛 마을에서는 농부 메뉴네가 잠을 자다 집 밖에서 자신의 개가 신음소리를 내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난 일이 있었습니다.

방금전 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 같은 예감이 든 메뉴네는 집 밖으로 나가 개를 안아 올렸으며 순간 누군가 개의 두 눈알을 피 한방울 내지 않고 빼간 것을 알게된 그녀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후 경찰에 신고한 뒤 개를 보살피다 개가 죽는 것을 본 메뉴네는 집 밖의 울타리에서 자신의 가축들의 울음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며 가축 우리로 가보니 안에 있던 양들이 모두 머리에 구멍이 난 채 죽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엄청난 분노에 떨었으나 개와 양들의 사인은 끝내 밝혀지지 않고, 문제의 양들은 4개월이 지나도 시체가 썩지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지구상에 나타나는 외계인들에 관한 책)

오늘날까지도 출몰하고 있다는 난폭한 외계인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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