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와 충돌하여 바다에 추락한 UFO 이야기



(그림설명: 영화 혹성탈출의 포스터)

1978년 12월 9일 구소련의 레닌그라드시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가 공군 전투기와 충돌한 뒤 인근 바다로 추락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당시 추락한 UFO의 잔해 수거작업에 참여 하였다는 사람이 증언한 내용중 일부입니다.



(그림설명: 영화 혹성탈출의 한 장면)

오후 9시경 도심의 1200 피트 상공에 상당히 빠르게 움직 이는 소형 비행물체가 나타난 것을 포착한 레이다 기지는 이를 공군에 알려 여러대의 전투기가 현장에 비상 출격을 하게 하였습니다.

당시 전투기들의 레이다에도 포착 되었다는 괴 비행물체는 1200 피트 상공에서 800 피트 상공으로 불과 1초만에 움직 이는 기동성을 보여 조종사들을 긴장시켰으며 얼마후 현장에 도착하여 비행물체 주위를 선회 비행한 조종사들은 비행물체가 접시형 UFO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곧이어 비행물체가 마치 우호적인 메시지를 보내듯 노란색과 빨간색의 조명을 내뿜으며 전투기들을 쫓아오는 모습을 본 조종사들은 크게 당황 하였으며 순간 전투기들과 속도를 맞추며 비행하던 UFO가 갑자기 전투기들 앞에 정지 하는 것을 본 조종사들은 순간적으로 전투기들중 한대가 UFO와 충돌하자 UFO가 굉음을 내며 핀란드 영해 쪽으로 도주하는 것을 목격 했습니다.



(그림설명: 영화 혹성탈출의 한 장면)

당시 UFO와 충돌한 직후 기체에 화재가 발생하여 폭발직전 이던 전투기에서 극적으로 탈출한 조종사는 동료 조종사들이 연기를 내뿜으며 핀란드 쪽으로 날아가던 UFO를 추격하는 것을 봤으며 곧이어 자신이 탈출한 전투기가 바다에 추락하는 것을 본 그는 추락으로 인한 아무런 인명 피해가 없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 후 핀란드 해상으로 움직인 UFO를 계속 추격하던 조종사 들은 갑자기 UFO 내부에서 폭발이 일어난 듯 섬광이 일어 나자 외계인으로 보이는 인물 한 명이 UFO 밖으로 튕겨져 나와 바다로 떨어지는 것을 목격 하였으며 곧이어 UFO가 바다와 충돌한 뒤 큰 소리를 내며 폭발하는 것을 본 조종사들은 즉각 해군과 교신하여 사고 해역에 추락한 비행 물체의 탑승자들 수색과 잔해를 수습해 달라는 요청을 하였습니다.

곧이어 현장에 도착한 해군은 바다 전역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쇠붙이들이 물에 떠 있는 것을 보고 이를 회수하기 시작하였 으며 잔해를 회수하다 그 곳에 영화 혹성탈출에 나오는 유인원 같이 생긴 외계인들이 수면에 죽은채 떠 있는 것을 본 군인들은 이들을 인양한 뒤 군사연구소로 후송 하였습니다.



(그림설명: 영화 혹성탈출의 한 장면)

1978년 구소련에서 발생 하였다는 UFO 추락사고 목격자의 증언은 과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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