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UFO와 조우한 핵잠수함 이야기



(그림설명: 1983년 미국에서 목격된 V 자형 UFO)

1989년 10월 24일 미국의 플로리다주에 있는 타이터스빌시 인근 해역에서는 10월 18일에 발사된 우주왕복선과 관련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해저 작전중이던 핵잠수함 멤피스의 승무원들이 초대형 UFO를 목격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당시 승무원이었던 사람이 증언한 이야기중 일부입니다.



(그림설명: 1997년 아리조나주에서 촬영된 사진)

"10월 24일 당시 핵잠수함은 해안에서 250km 정도 떨어진 지점의 수심 150m 바닷속을 항진중이었습니다."

"저녁 8시가 가까와올 무렵 저를 포함한 함장실 승무원들은 갑자기 핵잠수함 내의 각종 기계들과 장비, 계기판등이 이상 반응을 보이고 오작동을 하는 등 시스템이 마비되자 황급히 사태수습에 총력을 다했습니다.

"순간적으로 갑자기 발생한 상황에 난처해 하였던 함장은 함내 지휘 통신 라인을 통해 잠수함 내부에 있던 승무원들 에게 지시를 내리려고 했지만, 통신장비들 역시 다른 기계 들과 마찬가지로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순간 잠수함의 원자로실에 있던 승무원들이 황급히 뛰어와 원자로의 냉각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원자로가 과열로 폭발 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를 들은 함장은 원자로의 사용을 즉각 중단하고 비상시를 위해 예비된 디젤 엔진을 이용하여 수면으로 올라가자는 명령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사건 당시 전자 회로를 쓰지 않는 기구들이 모두 완벽히 작동되는 것을 확인한 승무원들은 디젤 엔진을 이용하여 잠수함을 수면으로 나오게 하였고, 곧이어 잠수함 밖으로 나와 다른 배들에게 구조를 요청하려 했던 3명의 함장실 승무원들은 잠수함이 해상에 정지한 것을 확인하고 밖으로 걸어나오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초대형 비행물체가 잠수함 위에 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1984년 핵발전소 근처에서 목격된 V 자형 UFO의 스케치)

"곧이어 잠수함으로 부터 레이져 거리 측정기를 들고나와 UFO와 선체와의 거리를 측정한 우리는 아무런 소리없이 그리고 자유자재로 움직이던 UFO가 200m 상공에 있는 것을 확인하였고, UFO의 거대한 위용과 다채색 조명의 아름다움에 모두 넋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 후 UFO가 핵잠수함 근처를 비행하기 시작하는 것을 본 우리는 갑자기 잠수함 내부에 있던 모든 기계들이 더욱 더 심하게 오작동 한다는 보고를 들었으나, 문제의 UFO는 갑작기 총알같은 속도로 현장에서 먼 상공을 향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 후 모든 전자기계들이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한 우리는 원자로를 다시 가동한 뒤 본부로 되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사건이 있은후 그날 밤 UFO를 목격했던 3명은 곧 본부로 소환되어 각기 작은 밀실로 인도된 뒤 공군 장교를 만나게 되었고. 당시 장교는 '당신들이 본 것은 대기권에서 폭발한 날씨 위성이었다. 그렇게만 알고 있어라'라는 당부를 했습니다.



(그림설명: 1997년 아리조나주에서 목격된 V 자형 UFO)

위의 사건이 있은뒤 서로 다른 부대로 전출되어 자신과 함께 UFO를 목격한 승무원들을 다시는 볼 수 없었다는 그의 증언들은 과연 실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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