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훈련에 침투조로 투입된 외계인들 이야기



(그림설명: 지구인들에게 목격된 그레이 외계인의 모습)

1992년 4월 15일 미국의 알칸사스주에 있는 포트 샤피 기지 훈련장에서는 오퍼레이션 커튼이라는 이름의 미국과 에콰
도르, 푸에토 리코, 그리고 베네쥬엘라의 최정예 특수부대원 들이 참가한 소규모 군사훈련이 실시된 적이 있었습니다.

1992년 5월 5일까지 실시된 당시의 훈련에서 여러 작전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군인들은 어느날 밤 가상의 적 침투에 대비하여 늪지대에 설치한 가교를 적의 특공조로 부터 보호하는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전이 시작되기 전, 감독관과 함께 잠시 휴식하며 누가 적의 특공조 역할을 할 것이냐고 물어본 군인들은 감독관이 그것은 보안상 공개가 될 수 없는 사항이라고 하자 의아해 했습니다.



(그림설명: 지구인들에게 목격된 그레이 외계인의 모습)

훈련을 위해 새벽 12시 30분경 늪지대 부교 부근에 20m
간격으로 은밀하게 4명씩 매복한 군인들은 갑자기 훈련 감독관이 적외선 야간투시경들을 모두 회수하기 시작하자 고글을 왜 가져가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순간 '적외선 고글이 없는 상태에서 적을 막을 수 있도록 하라'는 명령을 받은 군인들은 그렇게 하였으며 작전이 시작되고 나서 약 15분 뒤, 근처 늪지대에서 약간의 인기척과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것을 느낀 군인들은 모두 공포탄이 들어있던 소총의 안전장치를 풀었습니다.

하지만 문제의 발자국 소리가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게 빨리 움직이는 것을 느낀 군인들은 의아해 하였으며 일행중 비상시를 대비하여 야간투시경을 숨겨놓은 대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장교는 그로부터 야간투시경을 건네 받아 발자국 소리가 나는 부분을 유심히 쳐다보다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림설명: 뱀 문양 패치가 있는 외계인의 스케치)

당시 발자국 소리를 내던 인물들은 인간이 아닌 상당히 큰 머리를 가진 외계인들이었으며 처음에 그들이 헬맷을 쓴 어린이들인줄 알았던 장교는 투시경을 확대 하여 보다 헬맷으로 추정된 부분이 그들의 머리였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놀랐습니다.

그 후 4개의 손가락을 가진 키 1m의 외계인들이 늪지대를 이리저리 기어다니는 모습을 보다 그들 멀리서 다른 외계 인이 그들의 훈련장면을 보고 있는 것을 목격한 장교는 이를 다른 병사들에게 보여주고 급히 본부에 무전 연락을 했습니다.

얼마후 본부 지휘관으로 부터 '그들을 너무 놀라게 하지 말고 다치지 않게 하라'는 명령을 받은 일행은 곧이어 현장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정색 헬리콥터가 날아와 자신들에게 강력한 빛을 비추자 빛을 피해 눈을 가리다가 조명이 꺼지자 외계인들과 검정 헬리콥터가 모두 시야에서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본부로 불려가 왜 야간투시경을 사용했냐는 질책을 받은 군인들은 그날의 일을 아무에게도 발설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모두 원 소속부대로 복귀 했습니다.



(그림설명: 지구인들에게 목격된 그레이 외계인의 모습)

1992년 다국적 군인들이 목격한 인물들은 과연 외계인들 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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