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상한 외계 거인들을 목격한 우주인들 이야기



(그림설명: 우주인 스벳틀라나 사빗스카야의 사진)

1984년 7월 25일 지구의 대기권에서는 구소련의 우주선 소유즈 T-7 호가 1982년에 만들어진 살루트 7 우주정거장에 도킹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의 우주 탐사가 다른 탐사때와 달랐던 점은 인류의 역사상 최초로 여성이 우주정거장에 발을 디뎠다는 것 이었습니다.

1980년, 우주항공국으로 부터 우주인 교육을 받기전 이미 여러 부분의 여성 조종사 세계신기록을 보유하여 유명인 이었던 스벳틀라나 사빗스카야는 당시 무려 20여가지 기종의 전투/폭격/수송기들을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여성 조종사로써 최초로 시속 2,600km가 넘는 음속 비행 신기록을 보유한 당대 최고의 조종사였습니다.



(그림설명: 1984년에 발행된 우주정거장 기념우표)

처음에 우주선 소유즈 T-7호에서 살루트 7 우주정거장의 문을 열고 들어간 사빗스카야는 오랜 기간동안 먼저 우주 정거장에서 활동한 고참 동료들이 또 하나의 기록을 갱신 한 것을 축하해주자 무척 기뻐 했습니다.

그 후 우주정거장에서 생활을 하기 시작한 사빗스카야와 그녀의 신참 동료들은 12일 뒤 갑자기 정거장의 외부에서 강력한 빛이 발산된 것을 느끼고 안전 고글을 착용한 뒤 혹시라도 발생 하였을지도 모르는 우주정거장의 화재 사고에 만반의 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 우주정거장의 창문을 통해 밖을 내다본 6명의 우주 인들은 순간적으로 자신들의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림설명: 스벳틀라나 사빗스카야의 당시 사진)

당시 우주정거장 밖에는 7명의 거인들이 정거장 밖에 말 없이 떠 있었으며 거인들이 자신들을 쳐다보고 미소를 짓는 것을 본 신참 우주인들은 고참 우주인들이 '저들이 또 왔다'라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고 의아해 하였습니다.

눈부신 오랜지색 빛에 둘러싸인 거인들은 신화속에 등장 하는 천사의 형상과 흡사하였으며 그들이 모두 사빗스카야를 쳐다보며 미소 짓는 것을 본 우주인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곧이어 몇분 뒤 그들의 눈 앞에서 갑자기 사라진 거인들은 이와 같은 상황을 체험한 우주인들을 엄청난 공포에 떨게 했습니다.

그 후 거인들이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내었을때 약 10분간 우주정거장을 따라왔다는 고참 우주인들의 말을 들은 신참
우주인들은 크게 놀랐다고 하나, 거인들은 그날 뒤로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림설명: 1984년에 발행된 우주정거장 기념우표)

1984년 우주인들이 목격한 거인들의 정체는 무엇이고 그들이 직접 증언 하였다고 전해지는 위의 이야기는 과연 사실일까요?

혹시 위의 외계 거인 목격 사건은 다른 경쟁국의 인공 위성에서 투사한 홀로그램 영상이 목격된 사건은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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