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발명한 죽음의 광선 방사기 이야기



(그림설명: 업적에 비해 널리 알려지지 않은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1960년 1월 15일에 열린 구소련의 최고 간부회의에서는 당시의 서기장 니키타 후루시쵸프가 서방 세계를 향해 다음과 같은 경고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새 무기가 있어요. 이것은 우리 과학자 들이 개발한 신무기중 하나인데 너무나 강력한 것이지요.
만약 (누군가) 이 무기를 제멋대로 사용하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한꺼번에 죽일수도 있는 그 위력이 정말 대단해요. 이것은 끝내주는 무기입니다."

당시 이러한 경고를 들은 서방세계는 여러 정보국을 통해 후루시쵸프가 발언한 신무기가 무엇인지를 찾기 시작 하였으며 얼마후 그것이 과거에 테슬라가 발명한 죽음의 광선 방사기였다는 사실을 밝혀낸 그들은 그때서부터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전자 파동 방사기를 개발하여 1960년대 말에 구소련 기술을 앞질렀습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얼마후에 있을지 모르는 이라크 작전에 연합군이 공식적으로 사용할 것이라는 소문이 도는 전자 파동 방사기에 관한 이야기중 일부입니다.



(그림설명: 니콜라 테슬라의 젊어서 사진)

전자 파동 방사기의 열을 발산하는 기능을 통한 공격

적진을 향해 직접 발사된다는 전자파동 방사기의 전자파는 목표 지점에 핵융합 같은 대폭발을 일으켜 순간적으로 폭음이 통과하는 모든 사물을 초토화 시켰습니다.

문제의 폭발이 핵폭발과 다른점은 폭발시 발산되는 고열이 주위 사물을 거꾸로 폭발지역으로 끌어들이는 힘을 통해 초토화 시키는 것이라고 하며, 문제의 무기가 핵무기보다 우수한 이유는 이 무기가 방사능과 전혀 무관하여 이를 많이 사용하여도 아무런 증거가 남지 않고, 초토화된 지역이 오염되지 않아 곧바로 점령하여 작전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는 폭발 즉시 해당 지역에 있는 모든 전자통신 장비들을 고장낸으며 이와 같은 전자 파동 방사기의 열을 발산하는 기능에 의해 부서지는 사물은 순식간에 녹아내리거나 한 줌의 재로 변했습니다.



(그림설명: 자신의 발명품들 앞에 서 있는 니콜라 테슬라)

전자 파동 방사기의 열을 흡수하는 기능을 통한 공격

목표물을 향해 발산된 뒤 해당 지역에 있는 모든 사물을 폭발과 함께 얼린다는 전자 파동 방사기의 열 흡수 기능은 과거에 실험장소 바닷물이 단숨에 얼어 하늘 높이 얼음 기둥을 만들었다는 소식을 접한 세계인들을 경악케
했습니다.

전자 파동에 의해 열이 흡수되는 지역은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는 기간이 상당히 오래 걸린으며 이를 작전 지역에 발사하는 군인들은 전자파의 강도에 따라 얼어 붙는 지역의 면적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자 파동 방사기의 얼음 폭발 전자파를 맞는 생물체는 순간 적으로 즉사한으며 얼음 전자파가 지나간 지역을 걸어 들어가 접수하게 되는 아군은 적군이 남긴 무기들과 건물 등을 손쉽게, 그리고 완전한 상태로 노획하게 됩니다.



(그림설명: 니콜라 테슬라의 노년 시절 사진)

이 외 정해진 시간동안 적의 뇌파를 멈추어 기절시키는 기능, 지진을 일으키고 날씨를 마음대로 조절하는 기능, 그리고 강력한 전자파로 인간의 몸 전체 신경을 파괴하여 사살한다는 전자 파동 방사기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얼마전 아프가니스탄에서 목격된, 방사능이 없는 수십
여개의 전술핵 같은 버섯 구름들은 과연 수송기에서 낙하산으로 떨어뜨렸다는, 무게가 수십톤이 넘는 재래식 TNT 폭탄들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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