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에 제정된 외계 노출법 이야기



(그림설명: 달을 탐사한 미국의 우주인이 촬영한 사진)

1982년 10월 5일, 미국에서는 '외계 노출법'이라는 신규 법이 제정된 적이 있었습니다.

법을 어겼을 시 1년이하의 징역과 $5,000 미만의 벌금, 그리고 우주항공국에 의해 강제로 격리되는 처벌 규정을 포함한 외계 노출법은 1991년에 폐지 되었습니다.

9년간 존재했던 괴이한 외계 노출법에는 다음과 같은 조항들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달 탐사 우주인이 촬영한 사진)

1982년 당시 미국의 의회는 시민들이 외계인들과 접촉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하는 법 조항을 통과시켰습니다.

문제의 조항에서 "외계적으로 노출된다"의 뜻은, 어느 사람 이나 재산, 동물, 어떠한 생물체, 또는 물체가 대기권 안으로 들어온 어떠한 물건이나 생물체를 직접 만지는 것 이라고 합니다.

우주항공국은 그들이 원하는 만큼 법 조항을 어긴 사람들을 사회에서 격리시킬 수 있었으며 어느날 갑자기 제정된 이와 같은 법 조항은 많은 사람들을 경악케 했습니다.



(그림설명: 달 탐사 우주인이 촬영한 사진)

1991년 미국의 우주항공국에 의해 폐지된 외계 노출법은 그동안 목적한 성과를 얻었고, 현 정책과 많이 다르기 때문에 폐지가 되었습니다.

오늘날까지 한번도 공식적으로 외계문명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시인한 적이 없는 미국의 우주항공국은 위의 법 시행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습니다.

1991년 이후 미국에서는 자신이 UFO나 외계인을 봤다고 제보한 사람의 숫자가 크게 늘었으며 이는 1991년에 폐지된 외계 노출법 때문이었던 것으로 추정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나사의 우주인이 촬영한 사진)

1982년에 제정되어 1991년에 폐지된 미국의 외계 노출법 이야기는 과연 외계문명과 UFO, 외계인등의 존재를 뒷바침 한 사건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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