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을 발명하였다는 성직자 이야기



(그림설명: 얼네티 신부의 크로노바이소에 관한 책)

1994년 69세의 나이로 타계한 펠레그리노 마리아 얼네티 신부는 베네딕토회 수사였고, 과학자였으며, 고대 아르카 이크 음악의 세계적인 권위자였습니다.

물리학에서도 특히 양자 물리학계의 대가였다고 알려진 그는 오늘날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전설속의 타임머신 '크로노바이소'를 발명한 인물로도 알려졌습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현재까지 정확한 진위가 밝혀지지 않은 얼네티 신부의 타임머신 크로노바이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림설명: 영화 타임머신의 한 장면)

얼네티 신부는 생전에 삶을 살면서 항상 머릿속에 한가지 물리학적인 공식을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 공식이란 빛과 소리는 공기중에 방출된 뒤 고정관념 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없어지는 것이 아닌, 성분이 다른 성분으로 바뀌어 공기중의 어딘가에 남거나 다른 차원속에 저장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문제의 공식은 누군가 성분의 바뀜 현상을 물리학으로 정의할 시, 세상의 어디엔가 저장되어 있을 특정 공간의 과거 모습이 미래인들에 의해 정확히 확인될 수 있는 공상과학적인 결과가 나온다는 추측이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영화 타임머신의 한 장면)

문제의 현상은 이를 평생 연구한 얼네티 신부에 의해 완벽한 공식으로 풀이된 뒤 집중적으로 연구가 되었다고 하며, 자신의 공식을 발판삼아 실제로 시간을 제어하는 기계를 만들어본 그는 어느날 아침 간단한 시간여행을 해보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처음에 자신의 시간여행이 미래 시간대에 패러독스 (과거의 바뀜으로 미래가 바뀌는) 현상을 자아낼까봐
두려워 했던 그는 실제로 시간을 여행하다 자신이 과거 시간대에 살던 사람들의 눈에 전혀 보이지 않고 주위 환경과 온도등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과거인들의 생활상을 상세히 관찰할 수 있었 습니다.

그 후 크로노바이소라는 이름이 지어진 얼네티 신부의 타임머신은 알수없는 이유로 인해 철저한 베일속에 가려지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영화 타임머신의 한 장면)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는 크로노바이소는 실제로 지구의 어딘가에 숨겨져있는 얼네티 신부의 타임머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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