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을 일으키는 우주의 먼지 이야기



(그림설명: 작은 크기의 우주 먼지가 지구에 접근하는 장면)

2000년 3월 25일 미국의 우주항공국은 지구 주변의 우주 환경을 관측, 분석하고 태양 광선이 지구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인공위성 이미지를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궤도로 쏘아 올렸습니다.

문제의 인공위성은 지구의 이온층과 자기층을 오늘날까지 만들어진 어떠한 기계들보다 정확히 분석하여 우주항공국에 전달 하였으며 매 20시간마다 정확한 자료를 우주 항공국에 전달하였다는 이미지 인공위성은 현재까지도 계속 같은 패턴으로 자료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이야기는 이미지 인공위성이 전달한 자료에서 발견된 지진을 만든 괴이한 우주 먼지에 관한 이야기중 일부 입니다.



(그림설명: 우주 먼지가 남태평양에 접근하는 장면)

2000년 4월 23일, 이미지 인공위성이 본부로 전달한 자료를 분석하던 나사의 과학자들은 4월 22일 밤부터 4월 23일 새벽까지 정체를 알수없는 노란 비행물체가 먼 우주로 부터 지구를 향해 접근한 뒤, 남미의 한 나라로 추락을 하여 거대한 섬광을 일으킨 영상을 보고 의아해 했습니다.

문제의 영상은 보통 사람의 육안에 보이지 않고 지구를 촬영하고 있던 이미지 인공위성의 이온층 투시렌즈에만 포착 되었으며 당시 문제의 비행물체가 무엇이었는 지를 파악할 수 없던 학자들은 그날 오후 괴 비행물체가 떨어진 지점에 7도 지진이 발생하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크게 놀랐습니다.

그 후 이온층 투시렌즈가 포착한 괴 물체를 분석하기 위해 전국의 저명한 학자들을 본부로 긴급 소집한 우주 항공국은 문제의 물체를 우주의 먼지로 단정짓고 먼지가 지구와 충돌한 지점에 지진이 일어난 것은 우연의 일치 였다고 결론지은뒤 이에 관한 연구를 멈추었습니다.



(그림설명: 먼지가 지구와 충돌하며 섬광을 일으키는 장면)

2000년 6월 18일 새벽, 또다시 노란 괴 물체가 지구와 충돌하는 모습의 영상을 전달받은 학자들은 의아해 하였으며 이번에는 괴 물체가 남 인도양에 충돌 하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들은 설마 문제의 지점에 지진이 일어날까 하며 초조해 했습니다.

그날 오후 2시 남 인도양에 8.1도의 지진이 기다렸다는듯 발생하는 것을 보게된 학자들은 깜짝 놀랐으며 또다시 학자들을 긴급 소집하여 괴 현상을 분석하기 시작한 그들은 8.1도 지진을 일으킨 괴 물체가 7도 지진을 일으켰던 물체 보다 크기가 더 컷던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괴 물체가 지구와 충돌한 뒤 지진이 일어난 지점을 직접 찾아다니며 그곳의 주변 환경을 정밀 조사한 학자들은 괴 물체가 폭발한 부분들의 이온 상태에 현대 과학으로 분석 불가능한 이상 변화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설명: 섬광이 일어난뒤 지구의 이온층에 변화가 온 장면)

현재까지도 우주의 어디서부터, 또는 누구에 의해 지구로 보내지는지 모르는, 강력한 지진을 일으키는 노란 괴 물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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