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익룡을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익룡의 머리 부분 화석 사진)

1977년 미국의 텍사스주에서는 이른 아침 운전을 하던 사냥꾼이 도로변에 작은 여우로 추정된 동물이 죽어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곧 죽은 동물의 가죽으로 박제를 만들기 위해 자동차를 멈추고 트렁크에서 삽을 꺼내 차 밖으로 걸어나온 그는 갑자기 하늘에서 무언가 쩌렁쩌렁 하는 소리가 들린뒤 정체를 알수없는 초대형 새가 날카로운 이빨이 달린 부리로 동물 사체의 뼈를 부러뜨리는 소리를 내며 사체를 물고 하늘로 날아가 버리자 깜짝 놀랐습니다.

그 후 자신이 방금전 본 새가 무슨 새 인지를 몰라 주립 박물관을 찾아가 텍사스에 사는 모든 대형 새들의 종류를 관람한 사냥꾼은 얼마후 자신이 목격했던 새가 주라기 시대에 지구에 살았던 익룡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림설명: 전문가들이 재연한 익룡을 잡은 기병대 사진)

1978년 텍사스주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마을의 놀이터를 찾아온 베이비시터 린다가 놀이터의 미끄럼틀 위에 누군가 무거운 동상을 가져다 놓은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동상은 온 몸이 밤색에 부리가 머리 아래, 그리고 머리 위에 달린 이상한 모습을 하고 있는 약 160cm 키의 공룡이었으며 동상의 몸이 꼭 드럼통처럼 둥글둥글한 것을 본 린다는 아이들에게 놀이터에서 놀으라고 말 하고 동상을 쳐다보다 갑자기 동상의 눈이 꼭 살아있는 생물처럼 조심스레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순간 아이들에게 멈추라고 말 하고 미끄럼틀 위로 걸어 올라간 린다는 갑자기 동상이 고개를 돌려 자신을 아래위로 쳐다보다 자신의 머릿칼이 바람에 날릴 정도로 큰 소리를 지르고 날개를 펄럭인 뒤 하늘로 날아가 버리자 엄청나게 놀랐습니다.

그 후 문제의 괴물 새가 아이들을 채가기 위해 놀이터에 앉아 있었다는 신고를 한 린다는 놀이터에 보안관들이 총을 들고 나와 몇일간 보초를 서다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자 철수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림설명: 전문가들이 재연한 익룡 사진)

1981년 미국의 아리조나주에서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RV 차를 타고 사막을 건너던 사람이 하늘 높은 지점에 여러 콘돌들이 무언가를 쫓아다니는 것을 본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차를 몰며 콘들 떼를 보던 그는 콘돌들의 주변에 정체를 알수없는, 콘돌보다 날개 넓이가 2배가 넘는 초대형 새가 콘돌들에게 쫓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순간 망원경을 꺼내 문제의 새를 쳐다본 그는 초대형 새가 목이 없고 깃털이 없는 정체불명의 괴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크게 놀란뒤 콘돌에게 쫓기던 새의 사진을 여러장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설명: 전문가들이 재연한 익룡을 잡은 기병대 사진)

미국과 아프리카, 그리고 유럽등지에서 계속 목격되고 있다는 익룡 같이 생긴 대형 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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