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마하브하라타경에 나오는 UFO와 외계인 이야기



(그림설명: 연꽃 모양의 비행물체를 타고 날아다니는 신의 그림)

다음의 이야기는 수천년전 고대 인도에서 쓰여진 마하브 라타경에 등장한 UFO로 추정된 비행물체들과 외계인들로 묘사된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UFO를 연상시키는 구절

'살바는 데바, 아슈라스, 간드하바스, 우라가스, 그리고 락사사스에 의해 부서지지 않는 새로운 비행물체를 달라고 부탁하였다.'
위의 문장은 지구를 새롭게 찾아온 살바라는 인물이 다른 외계인들을 누르고 지구를 혼자 정복하기 위해 신에게 강력한 UFO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그림설명: 비마나라고 불리우는 마하브하라타경의 비행물체)

UFO를 연상시키는 구절

'살바의 새 비행물체는 철제도시라고 묘사되었다.'
위의 문장은 살바가 새로 수여받은 UFO가 거대한 모선형 UFO였음을 뜻하는 문장이라고 합니다.

UFO의 동력과 속도를 묘사하는 구절

'비행물체는 만(萬)마리의 금색 말(馬)과 같은 굉음을 내고 바람의 속도로 날아다닐 수 있었다.'
위의 문장은 UFO의 엔진 마력수가 (정확히 어떠한 힘을 묘사한 것 인지 알수없는) '금색 말' 만마리와 같았다는 것을 뜻한 문장이라고 합니다.



(그림설명: 비행물체를 타고 날아다니는 신들의 그림)

외계인을 연상시키는 구절

'그리고 비행물체의 내부에는 난폭하고 커다란 몸을 가진, 입에서 불을 뿜는 마귀들이 탑승해 있었다.'
위의 구절은 마하브하라타경의 다른 등장인물들과는 다르게 단지 '마귀'라고 불리워진 그리 중요하지 않은 인물들이 비행물체의 직접적인 조종사, 또는 승무원 이었다는 것을 묘사한 글이라고 합니다.

외계인들의 전쟁을 묘사한 구절

'살바는 크리쉬나가 발사한, 비어있는 태양 모습의 무기를 맞고 철제도시의 추락과 함께 사망하였다.'
위의 문장은 살바와 다른 종류의 UFO를 비행한 크리쉬나 라는 인물이 지구를 무대로 살바와 전쟁을 하여 전쟁에서 이긴 상황을 뜻한 글이라고 합니다.



(그림설명: 고대 인도의 석조 조각)

오늘날 과학으로도 정확히 묘사할 수 없는 부분들을 수천년전 고대 인도인들은 어떻게 정확히 묘사할 수 있었을까요?

혹시 마하브하라타경은 단순한 소설이 아닌,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지구의 고대 역사 기록문서가 아닐까요?






(c) 웹진 괴물딴지 1999-2010.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