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아다니는 쇠 공을 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전세계에서 목격된 UFO들에 관한 책)

1994년 남미의 한 나라에서는 빨랫줄에 빨래를 널던 주부가 이상한 비행물체를 목격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무언가 뒤에서 자신을 쳐다보는 느낌을 받고 고개를 돌려 뒤를 쳐다본 그녀는 자신의 뒤에 야구공 만한 작은 쇠 공이 허공에 떠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다 아무런 소리없이 하늘을 향해 날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날 이후 문제의 쇠 공이 집 창문 밖에 떠서 자신을 쳐다보고, 자동차와 함께 달리며 자신을 쫓아오는 이상한 체험을 한 주부는 쇠 공을 목격하는 날 밤마다 자신이 외계인에게 납치되어 고통스러운 생체 실험을 받는 꿈을 꿔 엄청난 공포에 떨었습니다.



(그림설명: 전세계에서 목격된 UFO들에 관한 책)

1995년 같은 나라에서는 전투기를 몰고 영공을 비행 하던 조종사가 이상한 쇠 공과 같은 작은 물체를 목격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음속보다 조금 더 빨리, 그리고 조금 더 느리게 하는 비행을 연속으로 시도하여 굉음을 낸뒤 주위의 음파 벽을 여러번 허물어뜨린 조종사는 갑자기 조종석에서 1m 정도 떨어진 허공에 작은 쇠 공이 자신과 함께 비행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당시 음속보다 빠르게 자신과 함께 비행하던 쇠 공을 자세히 쳐다본 조종사는 쇠 공 안에 손가락만한 작은 인물이 시끄럽다는 듯, 손바닥으로 귀를 막고 뭐라고 입을 벙끗 거리다 방향을 바꿔 대기권을 향해 날아가 버리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림설명: 전세계에서 목격된 UFO들에 관한 책)

2001년 남미의 남부지방에 있는 한 나라에서는 개와 함께 등산을 하던 사람이 개가 숲속으로 뛰어들어갔다 쇠 공으로 추정된 이상한 물체를 입에 물고 나온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개에게 무엇을 물고 나왔냐며 쇠 공을 개의 입에서 꺼낸 등산객은 갑자기 쇠 공의 일부가 투명하게 변하며 그 안에 손가락만한 사람이 눈을 부라리며 자신을 쳐다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후 문제의 공을 살며시 땅바닥에 놓아준 등산객은 쇠
공이 혼자서 허공에 뜬 뒤 개에게 약한 광선을 발사하여 광선을 맞은 개의 털 부분을 꼽슬거리게 만든뒤 하늘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림설명: 전세계에서 목격된 UFO들에 관한 책)

초소형 외계인이 탑승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 허공을 날아다니는 쇠 공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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