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 장치를 개발한 사람의 이야기



(그림설명: 시간 여행에 관한 소설책)

1998년 미국의 중부지방에 있는 한 연구소에서는 빛의 속도에 따른 분자의 팽창 현상을 연구하던 학자 A가 이상한 발견을 했던 사건이 있었다.

실험용 분자가 있던 철제 진공 시험관 내부를 거울로 치장 하고 차세대 레이저를 사용하여 빛의 속도보다 수백배가 빠른 에너지를 시험관 내부에 발산한 그는 분자가 잠시 시험관에서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 것을 봤다.

순간 이상한 느낌이 들어 실험을 계속 해보던 그는 시험관 내부에 지우개를 넣고 레이저를 쪼이자 지우개가 잠시 시야에서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다.



(그림설명: 타임머신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 책)

당시 레이저에 비춰지는 사물들이 투명으로 변하였다 다시 나타난 것 같다고 추측한 그는 여러 물건들을 시험관 내부에 넣고 실험을 하다 시험관 내부가 꼭 진공상태가 아니더라도 사물이 같은 반응을 보인다는 점을 찾아냈다.

얼마후 자신의 손목시계를 실험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식사를 하기위해 잠시 외출했던 그는 우연히 시계를 쳐다보다 시계가 전날 날짜 시간을 표기하고 있는 것을 보고 황급히 연구소로 돌아가 시계를 정상으로 맞춰 놓고 다시 레이저에 쪼였다.

곧 시야에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시계의 시간이 전날 아침으로 바뀌어져 있는 것을 본 A는 의아해 하였으며 어떻게 시계의 시간이 혼자서 바뀌었는지를 알수없던 그는 달걀과 실험용 쥐들을 이용한 실험을 하기 시작했다.



(그림설명: 시간 여행에 관한 소설책)

처음에 부화되기 직전의 달걀을 레이저에 쪼인 그는 달걀이 없어졌다 레이저를 꺼도 다시 나타나지 않자 의아해 하였으며 곧 실험용 쥐를 레이저에 쪼이자 실험용 쥐가 무척 어려져서 다시 나타나는 것을 본 그는 또다른 실험용 쥐에게 노란색과 흰색을 구분하여 치즈를 먹을수 있는 훈련을 시킨뒤 레이저에 쪼였다.

얼마후 무척 어려져서 다시 나타난 쥐가 방금전에 받은 훈련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A는 여러 마리의 쥐를 사용하여 실험을 해보다 레이저의 노출 기간에 따라 노출된 사물과 동물등이 더 과거로 움직여 어려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후 자신이 빛의 속도를 높히고 낮춤에 따라 빛에 노출된 사물이 과거와 미래를 여행할 수 있는 타임머신을 발명하였 다는 것을 알게된 A는 이상하게도 문제의 레이저에 노출된 쥐들이 실험뒤 몇시간후 모두 사망하는 모습을 보고 크게 놀란뒤 오늘날 레이저에 쪼이는 사물들이 건강하게 시간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그림설명: 시간 여행에 관한 소설책)

1998년 우연히 발명 되었다는 타임머신 이야기는 과연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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