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을 기억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림설명: 전생을 기억한 방법을 소개한 책)

1965년 유럽에 있는 한 유명 박물관에서는 19세기 불란서의 갑옷과 무기들을 구경하던 사람이 갑자기 자신의 전생을 기억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17세기 후반 불란서에서 대장장이 였다는 기억을 한 그는 현생에 아무런 대장장이 경험이 없었지만, 중세
시대풍 갑옷과 무기들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빠짐없이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기억나던 모든 사항을 동네 신문에 기재한 그는 자신의 현생이 전생 삶과 무척 비슷하다는 주장을 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림설명: 전생을 기억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

1970년 남미에서는 고대 문명의 유적지를 둘러보다 우연히 피라미드로 향하던 버스에서 잠이 들었던 사람이 전생 꿈을 꿨던 일이 있었습니다.

전생에 자신이 피라미드에서 제물의식을 하던 사람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잠에서 깨어난뒤 난생 처음 방문한 피라미드의 주위 환경과 내부 구조를 빠짐없이 알고, 인근에서 유적 발굴작업을 벌이던 학자들에게 마을의 귀족 묘지터가 특정 부분에 있다는 증언을 하여 이를 확인한 학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 후 전생이 꼭 유명 인물이나 왕족, 또는 부자가 아닌 가난하고 별볼일 없는 보통 사람도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현생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 갔습니다.



(그림설명: 전생과 현생의 관계를 분석한 책)

1992년 미국에서는 유람선에 올라타 알라스카를 구경 하던 사람이 갑작스레 알수없는 공포감에 사로잡혀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자꾸만 구명보트 주위를 맴돌았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자신이 왜 그런 반응을 보였는지 알수없어 의아해 했던 그는 먼 바다 멀리에 떠있던 거대한 빙산을 보고 전생을 기억 했습니다.

전생에 자신이 여자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자신이 배에 타있다 전생에 문제의 빙산을 본 뒤 배가 가라앉아 물에 빠져 숨졌다는 사실을 기억 하였으며 전생에 자신이 탑승했던 배가 타이타닉이 아닌 그보다 더 작은 유람선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는 전생을 기억한 뒤 평소에 있던 배에 관한 공포를 더이상 느낄수가 없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림설명: 전생과 환생에 관한 의학박사의 책)

자신도 모르게 저절로 전생을 기억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과연 얼마나 신빙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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