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 1000회 이야기 연재를 기록하면서..



(그림설명: 1999년 10월 웹진 괴물딴지의 창간호 첫 화면)

1000일, 1000회 이야기 연재를 기록하면서..

1999년 10월 웹진 괴물딴지를 개설하면서 여러분께 약속 드린대로 매일 한편씩 새로운 이야기를 제작하여 오늘 1000회를 맞이 하였습니다. 그동안 끊임없이 찾아주시고 격려해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사이트를 유지/관리하면서 그동안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겪었고 힘도 들었지만, 가족의 이해와 도움으로 여러번 중단의 위기를 극복하고 웹진 괴물딴지에 저의 열정을 바쳐왔습니다.

이제 매월 방문자수가 15만을 넘고 월 평균 조회수가 150
만을 상회하고 개설이래 현재까지 5천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것을 보면서,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1000일 1000회 연재 달성을 계기로 보다 알차고 새로운 내용의 웹진으로 거듭 매진하려고 다짐하면서 제가 평소에 소망해온,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더불어 열심히 살아가는 터전을 웹진 괴물딴지를 통해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먼저 저희들 주위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제 사이트를 통해 알리는 일부터 출발해 보려고 하며, 사이트에 더욱 더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도록 내용을 보다 알차고 재미있게 보강하고, 독자님들이 직접 참여하고 꾸며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첫째, 새로운 이야기 제작과 함께 세계속의 기이한 뉴스를 매일 입수하여 보도해 드리려고 합니다. 둘째로는 AOD를 이용한 인터넷 미스테리 라디오 쇼를 흥미있는 소재로 직접 제작해 드리고, 셋째는 VOD와 FLASH를 이용한 영상물을 추가하려고 합니다. 넷째로는 신비한 우주와 초고대 신화와 전설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특집을 연재하고, 다섯째로는 Remote Viewing, Mind Control 등을 소재로 특강을 개설할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독자분들이 직접 참여하시는 분야별 카페서버를 신설하여 주제토론과 비판, 자유로운 독자적인 창작물을 올리는 미스테리 창작 마당을 개설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웹진 괴물딴지의 정체와 운영진에 대해 궁금해 하시고 개별적으로 문의를 해 오셨습니다만 성실하게 답변드리지 못한점을 이 기회에 사과 드립니다.

저는 1976년생이며 웹진 괴물딴지의 개설 당시에는 대학에 재학중이었고, 1991년에 가족들(부모님,형님)과 캐나다로 이민와 학교를 마치고 그동안 인터넷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인터넷 컨텐츠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000회 돌파를 자축하면서 독자님들과 함께 지난 날들을 잠시 회고하며 새로운 계획과 도약을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독자님들의 건승과 행운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웹진 괴물딴지 운영자 유상현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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