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의 불교에서 정의한 환생의 신비를 파헤친다



(사진설명: 티벳의 불교사원 전경)

과연 인간은 티벳의 불교 교리대로 환생을 하며 자신의 현재 인생에 관한 교훈을 얻고, 이를
터득하기 위해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일까요?

현재 중국의 히말라야에는 지난 수천년간 이 믿음을 버리지않고 살아가고있는, 티벳이라 불리우는 한 불교국가가 있습니다.

그들은 현재 '14번째 환생을 했다는', 달라이 라마라는 고승을 지도자로 섬기고 있고, 그들의 불교사원안에는 지난 수천년간 지구의 곳곳에서 보내온 다채로운 보물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과연 그들과 전세계에 퍼져있는 그들의 교인들이 믿고있는 환생의 비밀이란 무엇일까요?




(사진설명: 티벳의 사원을 지키고있는 '평화와 정의'의 눈)

현재 서방세계에 Karma라고 알려진 환생의
존재는, 천국과 지옥의 개념이 없는, 새로운 사후세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티벳의 불교 교리에서 정의한 환생과 그의 법칙은 모두 수천년전 고대 인도의 불교전파 당시
인도에서 건너왔으며 티벳의 사원은 고대 중국 한나라의 태조에 의해 건설이 되었습니다.

현재 티벳의 불경에는 수천년전 석가모니가 알려 주었다는 고대 불교의 인도식 명칭을 그대로 쓰고 있는것으로 알려졌고, 그들은 현재 '브라만'이라고 불리우는 괴이한 '환생의 바퀴'를 믿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환생의 바퀴란 '출생-죽음-환생'이 끊이지않고 계속되어 이어지는 인생의 전환점을 뜻하며 환생의 바퀴는 '현재 삶에서 만난사람들은 꼭 다음삶에서 만난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만의 교리에는, 모든 사람이 세상에 태어난뒤 자신도 모르게 계속하여 인생의 의미를 찾으며 살아가게 된으며 만약 어느 누군가가 현재 삶에서 남에게 고통을 주는 일을 하게되면, 그는 반드시 다음삶에서 고통을 받게된다는, 무서운 법이 존재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설명: 현 티벳의 지도승 달라이 라마)

티벳의 교리는 다른 불교와 다름없이 모든 생물의 생명을 중요시한으며 그 이유는 '하찮은 동물도 혼은 있고, 그 혼도 나중에 사람으로 태어난뒤 자신과 만날수 있기때문에' 라고 합니다.

티벳의 고승들이 정의한 '인연'의 의미는, 환생의 정의와 같이 인간의 인생에서 크나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구상에서 모든 사람들은 인연을 통해 서로를 만나고 삶의 진실을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Karma라 불리우는 환생은 크게 네가지의 주요 사항으로 나뉘어져있고, 그 사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산치타(sanchita) - 전생 행실의 법
  • 프라랍다(prarabdha) - 현재 출생의 법
  • 크리얌나(kriyamana) - 자신의 현재 행실에 따라 다음의 인생이 정해진 법

  • 아가미(agami) - 현재의 삶에서 자신의 행동에의해 갑자기 변할수있는 현재 삶의 변화를 저술한 법


(사진설명: 태극무늬가 있는 티벳의 국기)

마지막으로 티벳의 불경에는 '죽음의 경험'에 관한 사항이 있습니다.

죽음의 경험이란 환생을 한 자신의 혼이 이번
인생에 삶을 같이 살아온 자신의 육신을 떠나가는 현상으로,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이 죽는 순간 자신이 이번 인생에서 배우게된 삶의 의미를 느끼고,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그들의 불경에서 정의한 사람의 영혼은, '금보다 귀하고, 셀수없는(8백만번 이상의) 환생을 통해 수백/수천가지의 인생의 중요함을 깨달아야만 극락에 올라가 성인들과 함께 살수있는 존재'가 된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는 모두 환생이 되어 이세상에 태어난뒤 삶의 의미를 배우기위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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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누르시면 티벳의 환생 - 2를 보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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